[주식전망]美 다우지수가 다시 6천으로 떨어질까요?
작성 : 2009년 10월 28일(수) 07:27 가+가-

10월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_네이버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주택 지표는 개선됐지만 소비 지표는 월가 예상을 밑도는, 방향이 엇갈린 경제지표의 영향으로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지수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美증시,엇갈린 지표로 혼조세 마감...15~20% 조정 경고 잇따라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산업 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21포인트(0.14%) 상승한 9882.17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76포인트(1.20%) 떨어진 2116.09를,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3.54포인트(0.33%) 밀린 1063.41을 기록했다.
팍스넷 씽크풀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뉴욕증시가 그동안 크게 올라 바닥 다지기 양샹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이 향후 전망에 대해 무척 답답해 하고 있지만, 기업실적 개선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조정국면 후 추가 랠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유가는 공급 감소 전망으로 나흘 만에 반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물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87센트(1%) 상승한 79.55달러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9.23(0.18%) 오른 5200.97로 마감한 반면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7.14(0.13%) 내린 5635.02, 파리 CAC 40 지수 역시 0.50(0.01%) 내린 3743.95로 장을 마쳤다. 한편 아시아 증시는 뉴욕발 한파로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를 비롯해 일본의 닛케이225지수, 홍콩의 항셍지수, 대만의 가권지수 모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사흘 만에 하락…1,640선 밀려
27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 약세 여파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도 20일 이동평균선(1641.48)을 지지하면서 전날보다 7.58포인트(0.46%) 내린 1,649.53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한국전력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OCI 하이닉스 포스코(POSCO) 삼성물산 현대건설 하나금융지주 등은 하락한 반면 LG전자 KB금융 롯데쇼핑 LG화학 등은 소폭 올랐다.
코스닥지수도 개인과 기관의 매도물량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전일대비 2.47 포인트 내린 502.30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동국S&C GS홈쇼핑이 올랐으나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코미팜은 하락 마감했다. 주요 인터넷주는 CJ인터넷 다음 등은 올랐으나 SK컴즈 인터파크 네오위즈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우선 대만 해운업체 TMT의 자금난 우려로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등 조선관련주가 약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자동차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반등했다.
무엇보다 '뜨거운 감자'인 신종플루 관련주들이 2거래일째 강세를 보였다. 파루 웰크론 오공 바이오니아 지코앤루티즈 중앙백신 중앙바이오텍 케이엠 VGX인터 녹십자 제넥셀 고려제약 명문제약 국제약품 녹십자홀딩스 보령메디앙스 오리엔트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대한뉴팜 제일바이오 에스티 이-글 벳 엔케이바이오 바이오니아 바이오랜드 팜스웰바이오 케이피엠테크 제일바이오 을 비롯해 SK케미컬 CTC바이오 대웅제약 일양약품 한독약품 중외제약 종근당 LG생명과학 유한양행 화일약품 아가방컴퍼니 등 관련주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 LG이노텍 농우바이오 유진데이타 신텍 이수앱지스 동남합성 CJ오쇼핑 스틸플라워 KEC 넥센타이어 SBS 디이엔티 알에프텍 뉴인텍 대아티아이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유니켐 유니텍전자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네스테크 메디포스트 OCI 윤하이드로 케드콤 케이엔더블유 피에스텍 제이엠아이 남광토건 루멘스 황금에스티 옵티머스 네오세미테크 쿠스코엘비이 파워로직스 삼성이미징 지엔코 아리진 토탈소프트 C&우방랜드 퓨비트 에스피지 씨앤에스 연합과기 광림 행남자기 유니슨 대우인터내셔널 큐로콤 쌍용차 M&M 가비아 CTC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테마주로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대형건설주), 옴니텔 파인디앤씨 3노드디지탈 KTB투자증권 HS홀딩스(차스닥 관련주), 두산엔진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두산그룹주) 동양종금증권 키움증권 대우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증권주),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하이스코 대한제강 한국철강 부국철강 문배철강(철강주),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GS홈쇼핑(대형유통주), 선도전기 광명전기 이화전기 세명전기 제룡산업(남북경협주) STX팬오션 대한해운 한진해운(해운주), 엘디티 덕산하이메탈 크로바하이텍(AMOLED;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주요 증권사 10월 넷째주(26~30) 주간추천종목은 삼성전기 KCC(우리투자증권), 삼성전자 POSCO 현대건설 KH바텍(한화증권),제일기획 GS건설 나노트로닉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신한금융투자), 대한항공 현대모비스 아이엠(동양종금증권),SKC 동부화재 네오위즈게임즈(SK증권), 영원무역 SK케미칼 하나마이크론(현대증권), LG화학 엔씨소프트 파트론(대우증권)을 선정했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美증시,엇갈린 지표로 혼조세 마감...15~20% 조정 경고 잇따라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산업 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21포인트(0.14%) 상승한 9882.17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76포인트(1.20%) 떨어진 2116.09를,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3.54포인트(0.33%) 밀린 1063.41을 기록했다.
팍스넷 씽크풀 등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진 주식고수인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는 "뉴욕증시가 그동안 크게 올라 바닥 다지기 양샹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이 향후 전망에 대해 무척 답답해 하고 있지만, 기업실적 개선과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조정국면 후 추가 랠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유가는 공급 감소 전망으로 나흘 만에 반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물 가격은 전날에 비해 배럴당 87센트(1%) 상승한 79.55달러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9.23(0.18%) 오른 5200.97로 마감한 반면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7.14(0.13%) 내린 5635.02, 파리 CAC 40 지수 역시 0.50(0.01%) 내린 3743.95로 장을 마쳤다. 한편 아시아 증시는 뉴욕발 한파로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를 비롯해 일본의 닛케이225지수, 홍콩의 항셍지수, 대만의 가권지수 모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사흘 만에 하락…1,640선 밀려
27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 약세 여파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도 20일 이동평균선(1641.48)을 지지하면서 전날보다 7.58포인트(0.46%) 내린 1,649.53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한국전력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OCI 하이닉스 포스코(POSCO) 삼성물산 현대건설 하나금융지주 등은 하락한 반면 LG전자 KB금융 롯데쇼핑 LG화학 등은 소폭 올랐다.
코스닥지수도 개인과 기관의 매도물량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전일대비 2.47 포인트 내린 502.30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동국S&C GS홈쇼핑이 올랐으나 소디프신소재 태광 성광벤드 코미팜은 하락 마감했다. 주요 인터넷주는 CJ인터넷 다음 등은 올랐으나 SK컴즈 인터파크 네오위즈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징주로는 우선 대만 해운업체 TMT의 자금난 우려로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등 조선관련주가 약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자동차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반등했다.
무엇보다 '뜨거운 감자'인 신종플루 관련주들이 2거래일째 강세를 보였다. 파루 웰크론 오공 바이오니아 지코앤루티즈 중앙백신 중앙바이오텍 케이엠 VGX인터 녹십자 제넥셀 고려제약 명문제약 국제약품 녹십자홀딩스 보령메디앙스 오리엔트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대한뉴팜 제일바이오 에스티 이-글 벳 엔케이바이오 바이오니아 바이오랜드 팜스웰바이오 케이피엠테크 제일바이오 을 비롯해 SK케미컬 CTC바이오 대웅제약 일양약품 한독약품 중외제약 종근당 LG생명과학 유한양행 화일약품 아가방컴퍼니 등 관련주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 LG이노텍 농우바이오 유진데이타 신텍 이수앱지스 동남합성 CJ오쇼핑 스틸플라워 KEC 넥센타이어 SBS 디이엔티 알에프텍 뉴인텍 대아티아이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유니켐 유니텍전자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네스테크 메디포스트 OCI 윤하이드로 케드콤 케이엔더블유 피에스텍 제이엠아이 남광토건 루멘스 황금에스티 옵티머스 네오세미테크 쿠스코엘비이 파워로직스 삼성이미징 지엔코 아리진 토탈소프트 C&우방랜드 퓨비트 에스피지 씨앤에스 연합과기 광림 행남자기 유니슨 대우인터내셔널 큐로콤 쌍용차 M&M 가비아 CTC 등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테마주로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대형건설주), 옴니텔 파인디앤씨 3노드디지탈 KTB투자증권 HS홀딩스(차스닥 관련주), 두산엔진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두산그룹주) 동양종금증권 키움증권 대우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증권주),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하이스코 대한제강 한국철강 부국철강 문배철강(철강주),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GS홈쇼핑(대형유통주), 선도전기 광명전기 이화전기 세명전기 제룡산업(남북경협주) STX팬오션 대한해운 한진해운(해운주), 엘디티 덕산하이메탈 크로바하이텍(AMOLED;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주요 증권사 10월 넷째주(26~30) 주간추천종목은 삼성전기 KCC(우리투자증권), 삼성전자 POSCO 현대건설 KH바텍(한화증권),제일기획 GS건설 나노트로닉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신한금융투자), 대한항공 현대모비스 아이엠(동양종금증권),SKC 동부화재 네오위즈게임즈(SK증권), 영원무역 SK케미칼 하나마이크론(현대증권), LG화학 엔씨소프트 파트론(대우증권)을 선정했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급등펀드'(http://cafe.daum.net/7Jea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