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통영지역 국공립유치원 친선 배구대회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13:57 가+가-

지난 5일(목) 거제 중곡초등학교 체육관에는 거제 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회장 방미경)가 추최한 ‘거제․ 통영지역 국공립유치원교원 친선 배구대회’가 개최됐다.
이 날 박찬재 거제교육장과 제병규 통영교육장이 참석, 유치원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찬재 교육장은 “교육이 바로 서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교사”라며 그 기초 기본교육을 담당하는 유치원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단을 지키고 2세 교육에 신명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제병규 교육장도 “그동안 격무에 시달린 유치원 선생님들이 웃고, 뒤고, 땀 흘리며 쌓인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함으로써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지고 내일을 위한 새로운 활력과 동기를 얻고, 다양한 정보공유를 통하여 유아교육 발전의 계기가 되는 뜻 깊은 행사” 라고 격려했다.
거제 통영 국공립 유치원교원들은 이날 배구 대회를 통해 건강증진 및 친선을 도모와 다양한 정보의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만들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박찬재 거제교육장과 제병규 통영교육장이 참석, 유치원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찬재 교육장은 “교육이 바로 서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교사”라며 그 기초 기본교육을 담당하는 유치원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단을 지키고 2세 교육에 신명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제병규 교육장도 “그동안 격무에 시달린 유치원 선생님들이 웃고, 뒤고, 땀 흘리며 쌓인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함으로써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지고 내일을 위한 새로운 활력과 동기를 얻고, 다양한 정보공유를 통하여 유아교육 발전의 계기가 되는 뜻 깊은 행사” 라고 격려했다.
거제 통영 국공립 유치원교원들은 이날 배구 대회를 통해 건강증진 및 친선을 도모와 다양한 정보의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