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산 친환경쌀 ‘초원의 햇살米’판매
1㎏당 3200원 지난해보다 200원 싸 신현농협에서 판매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16:37 가+가-

거제산 무농약쌀 ‘초원의 햇살米’ 판매가 시작됐다.
시는 삼거동 삼거마을에서 생산된 친환경 무농약 쌀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인증을 받아 신현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무농약 쌀은 35㏊를 재배, 146톤이 생산됐다.
무농약 쌀은 유기질 퇴비를 사용해 땅심 높이기와 왕우렁이를 이용해 제초작업을 했고, 병행충은 친환경제제를 활용, 환경친화적으로 재배했다.
무농약벼 수매는 신현농협이 지난 10월 24일부터 산물벼 수매를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포대벼 수매를 완료할 계획이다. ‘초원의 햇살米’의 값은 1㎏당 3200원으로 지난해보다 200원 싸다. 포장단위는 1㎏과 10㎏ 두 종류로 도시소비자와 학교급식용으로 판매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삼거동 삼거마을에서 생산된 친환경 무농약 쌀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인증을 받아 신현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무농약 쌀은 35㏊를 재배, 146톤이 생산됐다.
무농약 쌀은 유기질 퇴비를 사용해 땅심 높이기와 왕우렁이를 이용해 제초작업을 했고, 병행충은 친환경제제를 활용, 환경친화적으로 재배했다.
무농약벼 수매는 신현농협이 지난 10월 24일부터 산물벼 수매를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포대벼 수매를 완료할 계획이다. ‘초원의 햇살米’의 값은 1㎏당 3200원으로 지난해보다 200원 싸다. 포장단위는 1㎏과 10㎏ 두 종류로 도시소비자와 학교급식용으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