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 부녀회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16:42 가+가-

거제시 일운면(면장 김용운)은 지난 4일 일운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손병문)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분열) 주관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음식바자회를 조선해양문화관 앞마당에서 열었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연말 독거노인 및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후원으로 이웃사랑에 대한 뜻 깊은 행사를 함께 했다.
손병문 일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 이웃사랑을 나누기 위해 행사장을 찾아준 지역민들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지속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연말 독거노인 및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후원으로 이웃사랑에 대한 뜻 깊은 행사를 함께 했다.
손병문 일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 이웃사랑을 나누기 위해 행사장을 찾아준 지역민들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지속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