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농업경영인회 추수 쌀 불우이웃 전달
작성 : 2009년 11월 07일(토) 08:51 가+가-

거제시 하청면 농업경영인회 (회장 여승렬)는 정성이 가득 담긴 ‘사랑의 쌀’을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다. 여승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지난 4일 오전 하청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kg 15포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쌀은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이 지역의 유휴농지 5100㎡에 직접 경작한 것이어서 더욱 뜻을 깊게 했다.
여승렬 회장은 “1년동안 회원들이 힘을 모아 경작한 수확물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용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고 밝혔다. 하청면은 이날 기증된 물품을 홀로사는 노인 등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기증한 쌀은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이 지역의 유휴농지 5100㎡에 직접 경작한 것이어서 더욱 뜻을 깊게 했다.
여승렬 회장은 “1년동안 회원들이 힘을 모아 경작한 수확물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용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고 밝혔다. 하청면은 이날 기증된 물품을 홀로사는 노인 등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