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추신수, 리틀 야구 교실 개최
추신수 선수의 열띤 지도로 유소년 야구선수에게 희망을 전달
작성 : 2009년 11월 16일(월) 14:07 가+가-

추신수 리틀야구교실
메이저리그의 유일한 한국인 타자이며,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최초로 올 시즌 홈런 20개와 도루 20개를 달성하는 등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둔 추신수 선수가 지난 15일 부산 구덕 야구장에서 ‘추신수 선수 리틀 야구 교실’을 개최했다.
부산지역 6개 리틀 야구팀에서 총 70여명의 유소년이 참가한 이번 야구교실은 추신수 선수와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장원준 선수가 함께 지도 했으며, 참가한 꿈나무 야구선수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자세로 타격, 수비, 투구등의 지도에 임했다.
미래의 야구스타가 꿈인 리틀 야구 선수들은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무척 기뻐했으며, 희망을 심어준 추신수 선수의 열띤 지도에 감동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추신수 선수가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 의류 브랜드인 데상트는 이날 리틀 야구교실의 후원과 함께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주니어 배트, 모자, 야구공 등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데상트는 지난 부산과 서울에서 가졌던 추신수 사인회 수익금의 일부를 충주 성심 학교 야구 선수들의 야구복 제작에 지원한 바 있다.
이날 행사를 빛낸 추신수 선수는 “좋은 선수의 배출을 위해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유소년 야구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무척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추신수 선수는 오는 22일에 있을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 일부도 유소년 야구단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부산지역 6개 리틀 야구팀에서 총 70여명의 유소년이 참가한 이번 야구교실은 추신수 선수와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장원준 선수가 함께 지도 했으며, 참가한 꿈나무 야구선수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자세로 타격, 수비, 투구등의 지도에 임했다.
미래의 야구스타가 꿈인 리틀 야구 선수들은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무척 기뻐했으며, 희망을 심어준 추신수 선수의 열띤 지도에 감동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추신수 선수가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 의류 브랜드인 데상트는 이날 리틀 야구교실의 후원과 함께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주니어 배트, 모자, 야구공 등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데상트는 지난 부산과 서울에서 가졌던 추신수 사인회 수익금의 일부를 충주 성심 학교 야구 선수들의 야구복 제작에 지원한 바 있다.
이날 행사를 빛낸 추신수 선수는 “좋은 선수의 배출을 위해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유소년 야구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무척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추신수 선수는 오는 22일에 있을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 일부도 유소년 야구단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