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연인' 고소영, 자선화보 촬영
작성 : 2009년 11월 25일(수) 22:43 가+가-

(사진제공: 엘르)
'엘르' 코리아 12월호에 내로라 하는 미모의 여자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일명 ‘상위 1%의 미인’들이 '엘르' 코리아 12월호에 나선 것은 국내외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캠페인 때문이다.
매년 12월, '엘르' 코리아가 스타들 및 국내외 브랜드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전액 전달하는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따뜻한 마음을 보태준 것이다. 고소영, 김아중, 손담비, 김소연, 최여진, 선우선, 한지혜, 박민영, 이시영, 차현정 등 열 명의 여자 톱스타들이 그 주인공이다.
한편 2009년 제 2회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에 참여한 93명의 스타들과 93개 브랜드의 정성으로 모인 성금은 차후 세계식량계획, 컴패션, 굿네이버스, 아산병원, 카리타스, 아시아 교류협회, 러빙 핸즈 등의 단체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매년 12월, '엘르' 코리아가 스타들 및 국내외 브랜드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전액 전달하는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따뜻한 마음을 보태준 것이다. 고소영, 김아중, 손담비, 김소연, 최여진, 선우선, 한지혜, 박민영, 이시영, 차현정 등 열 명의 여자 톱스타들이 그 주인공이다.
한편 2009년 제 2회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에 참여한 93명의 스타들과 93개 브랜드의 정성으로 모인 성금은 차후 세계식량계획, 컴패션, 굿네이버스, 아산병원, 카리타스, 아시아 교류협회, 러빙 핸즈 등의 단체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