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배달기사 주인 승용차 절도
작성 : 2009년 11월 26일(목) 09:54 가+가-
거제경찰서는 26일 자신이 일 하던 다방의 승용차를 훔친 A씨(31)를 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5시께 자신이 기사로 일하던 거제시 고현동 모다방 앞에 주차돼 있던 다방업주 소유의 클릭 승용차와 휴대전화기 2대 등 시가 100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A씨는 또 같은날 오전 1시께 다방 종업원들의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모텔 방에 침입, 동전 5000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5시께 자신이 기사로 일하던 거제시 고현동 모다방 앞에 주차돼 있던 다방업주 소유의 클릭 승용차와 휴대전화기 2대 등 시가 100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A씨는 또 같은날 오전 1시께 다방 종업원들의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모텔 방에 침입, 동전 5000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