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가족, 훈훈한 자선 화보 촬영
작성 : 2009년 11월 26일(목) 21:37 가+가-

윤진서 가족_엘르코리아
엄마, 언니와 긴장을 풀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윤진서. 그녀는 교육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굶주림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재능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을 돕기 위한 '엘르' 코리아의 제2회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 촬영을 위해 조심스레 자신의 실제 가족을 공개했다.
'엘르' 코리아는 지난해 12월, 같은 캠페인으로 2억 5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액 기부했다. 올해도 윤진서, 한지민 등 93명의 스타들과 93개 브랜드의 정성으로 모인 제 2회 쉐어 해피니스 성금 역시, 차후 세계식량계획 컴패션, 굿네이버스, 아산병원, 한국 카리타스, 아시아 교류협회, 러빙 핸즈 등의 단체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엘르' 코리아는 지난해 12월, 같은 캠페인으로 2억 5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액 기부했다. 올해도 윤진서, 한지민 등 93명의 스타들과 93개 브랜드의 정성으로 모인 제 2회 쉐어 해피니스 성금 역시, 차후 세계식량계획 컴패션, 굿네이버스, 아산병원, 한국 카리타스, 아시아 교류협회, 러빙 핸즈 등의 단체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