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發 쇼크`에 국내증시 급락세
작성 : 2009년 11월 27일(금) 09:41 가+가-

11월 27일 국내증시 오전시황_네이버
코스피가 두바이발 후폭풍에 크게 하락하며 1580선을 밑돌고 있다. 27일 9시 3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8.26포인트(-1.77%) 내린 1571.26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삼성물산 성원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주와 두바이발 제 2차 금융위기 우려에 신한지주 우리금융 KB금융 등 은행주들이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전기전자주도 내림세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5일 이동평균선(474.76)까지 크게 하회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6.52포인트(-1.38%) 내린 467.30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일제히 하락세다.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셀트리온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등이 떨어지고 있다.
슈퍼개미 다음카페 주식인의 차트신공(http://www.stockincafe.com)은 "26일 코스피지수가 원화강세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세 둔화와 모멘텀의 부족 등으로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1,600선이 무너졌다" "며, "돌출 악재인 두바이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가격 조정이 불가피 해 보이지만, 미국의 연말 소비 회복세 여부에 따라 12월 미니 연말랠리 가능성도 여전히 상존할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적으로 장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다음 주식인카페'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삼성물산 성원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주와 두바이발 제 2차 금융위기 우려에 신한지주 우리금융 KB금융 등 은행주들이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전기전자주도 내림세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5일 이동평균선(474.76)까지 크게 하회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6.52포인트(-1.38%) 내린 467.30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일제히 하락세다.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셀트리온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등이 떨어지고 있다.
슈퍼개미 다음카페 주식인의 차트신공(http://www.stockincafe.com)은 "26일 코스피지수가 원화강세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세 둔화와 모멘텀의 부족 등으로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1,600선이 무너졌다" "며, "돌출 악재인 두바이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가격 조정이 불가피 해 보이지만, 미국의 연말 소비 회복세 여부에 따라 12월 미니 연말랠리 가능성도 여전히 상존할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적으로 장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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