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곡 일반산업단지 추진된다
작성 : 2009년 12월 01일(화) 08:43 가+가-
신해중공업이 추진 중인 청포산업단지 인근에 또 하나의 산업단지 지정이 추진된다.
30일 거제시에 따르면 “청곡일반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투자의향서가 지난 18일 경남도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에 접수됐다” 고 밝혔다.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는 신일산업개발(주)와 (주)신진정공이다. 거제시는 내달 10일까지 관련기관 협의와 관계법령 등을 검토한 후 청곡일반산업단지 지정에 대한 시의 종합의견을 제출할 계획이다.
청곡일반산업단지 예정지는 거제시 사등면 청곡리 80번지 일원 120만2400㎡(육상부 75만1623㎡, 해상부 45만777㎡)이다. 주요유치업종은 선박부품제조업이며 총사업비는 3750여역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의향서에 따르면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다. 거제시관계자는 일반산업단지 지정여부는 도에서 결정한다. 현재 투자의향서만 접수된 상태여서 섣부른 판단은 어렵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0일 거제시에 따르면 “청곡일반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투자의향서가 지난 18일 경남도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에 접수됐다” 고 밝혔다.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는 신일산업개발(주)와 (주)신진정공이다. 거제시는 내달 10일까지 관련기관 협의와 관계법령 등을 검토한 후 청곡일반산업단지 지정에 대한 시의 종합의견을 제출할 계획이다.
청곡일반산업단지 예정지는 거제시 사등면 청곡리 80번지 일원 120만2400㎡(육상부 75만1623㎡, 해상부 45만777㎡)이다. 주요유치업종은 선박부품제조업이며 총사업비는 3750여역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의향서에 따르면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다. 거제시관계자는 일반산업단지 지정여부는 도에서 결정한다. 현재 투자의향서만 접수된 상태여서 섣부른 판단은 어렵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