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심도 1일부터 전기걱정 ‘끝’
작성 : 2009년 12월 01일(화) 08:45 가+가-
<1박2일>에 소개됐던 동백섬 거제 지심도에 전기가 들어왔다. 지난달 25일 지심도에서는 150㎾급 발전기 3대의 시험운전에 들어가 1일부터 마을 15가구에 전기가 공급됐다.이 시설은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전도 시작한다.
자가발전시설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섬에 있는 국방과학연구소와 수자원공사의 담수화설비에도 공급된다.
자가발전소 운영을 위해 지심도에는 운영요원 6명(소장 직무대리 1명/ 운영요원 5명)이 상주한다. 지심도 자가발전시설 설치에는 국비와 지방비 22억7000만원이 투입됐다.
그동안 지심도 주민들은 그동안 50㎾와 25㎾짜리 발전기에 전기를 의존해왔다. 국방부 소유의 지심도는 거제도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20여 분 정도 걸린다. 지심도는 올 여름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자가발전시설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섬에 있는 국방과학연구소와 수자원공사의 담수화설비에도 공급된다.
자가발전소 운영을 위해 지심도에는 운영요원 6명(소장 직무대리 1명/ 운영요원 5명)이 상주한다. 지심도 자가발전시설 설치에는 국비와 지방비 22억7000만원이 투입됐다.
그동안 지심도 주민들은 그동안 50㎾와 25㎾짜리 발전기에 전기를 의존해왔다. 국방부 소유의 지심도는 거제도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20여 분 정도 걸린다. 지심도는 올 여름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