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 하수처리장 악취방지사업 추진
작성 : 2009년 12월 01일(화) 08:48 가+가-
거제시가 장승포 하수처리장 악취방지시설 개선사업을 벌인다. 가정하수만 처리되던 하수처리장에 분뇨가 유입되면서 장승포하수처리장은 악취가 코를 찌르는 이일대 주민과 대우조선 노동자들의 민원 대상이 돼 왔다.
이에따라 거제시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악취의 원인으로 지적된 탈취설비점검 및 정적한 악취방지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시는 공사기간동안 지하저류조 덮개 밀폐작업과 함께 탈취기 후판배기구의 높이를 기존보다 5m 정도 더 높이기로 했다. 또한 지하저류조의 배출공기 조절기능과 불 필요한 흡입구도 차단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따라 거제시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악취의 원인으로 지적된 탈취설비점검 및 정적한 악취방지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시는 공사기간동안 지하저류조 덮개 밀폐작업과 함께 탈취기 후판배기구의 높이를 기존보다 5m 정도 더 높이기로 했다. 또한 지하저류조의 배출공기 조절기능과 불 필요한 흡입구도 차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