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최고의 근무지역 ‘테헤란로’
20대 - 강남 VS 30.40대 - 테헤란로 VS 50대 - 여의도 선호
작성 : 2009년 12월 01일(화) 11:55 가+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사무실 위치로는 무조건 교통이 편리한 지하철역 근처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장 근무하고 싶은 근무지역으로는 ‘테헤란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230명을 대상으로 ‘근무지역 선호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 가운데 절반이 넘는 51.7%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 환경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여성 직장인들이 54.3%로 남성(49.6%)들에 비해 4.7%P 높았으며, 근무하고 있는 회사형태에 따라서는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55.7%로 현재 근무환경에 불만족스러워하는 경향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공기업 45.1% △대기업 34.8% △외국계기업 33.3% 순이었다.
특히,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 환경에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한 직장인(636명)들을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무실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란 응답이 24.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불편한 교통 18.9% △엘리베이터나 화장실 등 낙후된 건물 13.8% △좁은 면적 13.5% △시끄러운 소음 7.1% △햇볕이 전혀 들지 않는 사무실 6.8% △낡고 초라한 건물 외관 6.6% 등의 순이었다.
반면,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무실 입지조건으로는 무조건 교통이 편리한 △지하철 인근지역이 34.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지 25.0% △녹지공간이 잘 구성된 공원 근처 19.8% △문화 공간이 많은 지역 10.2% △공기 좋고 전망이 탁 트인 서울 외곽 7.3% 등의 순이었다.
한편,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근무지역으로는 강남구가 38.7%로 압도적으로 높아 1위에 꼽혔으며, 다음으로 △종로구 6.8% △영등포구 6.7% △서초구 4.6% △중구4.3% △마포구 3.7% △구로구 3.5% 등의 순이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230명을 대상으로 ‘근무지역 선호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 가운데 절반이 넘는 51.7%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 환경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여성 직장인들이 54.3%로 남성(49.6%)들에 비해 4.7%P 높았으며, 근무하고 있는 회사형태에 따라서는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55.7%로 현재 근무환경에 불만족스러워하는 경향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공기업 45.1% △대기업 34.8% △외국계기업 33.3% 순이었다.
특히,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 환경에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한 직장인(636명)들을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무실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란 응답이 24.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불편한 교통 18.9% △엘리베이터나 화장실 등 낙후된 건물 13.8% △좁은 면적 13.5% △시끄러운 소음 7.1% △햇볕이 전혀 들지 않는 사무실 6.8% △낡고 초라한 건물 외관 6.6% 등의 순이었다.
반면,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무실 입지조건으로는 무조건 교통이 편리한 △지하철 인근지역이 34.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지 25.0% △녹지공간이 잘 구성된 공원 근처 19.8% △문화 공간이 많은 지역 10.2% △공기 좋고 전망이 탁 트인 서울 외곽 7.3% 등의 순이었다.
한편,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근무지역으로는 강남구가 38.7%로 압도적으로 높아 1위에 꼽혔으며, 다음으로 △종로구 6.8% △영등포구 6.7% △서초구 4.6% △중구4.3% △마포구 3.7% △구로구 3.5% 등의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