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사상최대 "2,708억달러"
작성 : 2009년 12월 02일(수) 13:35 가+가-
한국은행은 11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2,708.9억달러로 전월말(2,641.9억달러)보다 67억달러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이유로 운용수익, 유로화·엔화 등의 강세로 인한 미 달러화 환산액 증가, 국민연금의 통화스왑 만기도래분 상환, 외평기금의 외화유동성 공급자금 만기도래분 회수 등에 기인한 것으로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2,421.7억달러(89.4%), 예치금 237.8억달러(8.8%), SDR 38.5억달러(1.4%), IMF포지션 10.1억달러(0.4%), 금 0.8억달러(0.03%)로 구성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년 10월말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6위 수준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이유로 운용수익, 유로화·엔화 등의 강세로 인한 미 달러화 환산액 증가, 국민연금의 통화스왑 만기도래분 상환, 외평기금의 외화유동성 공급자금 만기도래분 회수 등에 기인한 것으로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2,421.7억달러(89.4%), 예치금 237.8억달러(8.8%), SDR 38.5억달러(1.4%), IMF포지션 10.1억달러(0.4%), 금 0.8억달러(0.03%)로 구성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년 10월말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6위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