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거제시의회 청원
작성 : 2009년 12월 02일(수) 18:38 가+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이하 통영거제시민모임)이 4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거제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통영거제시민모임은 이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에 이어 오전 11시30분 옥기재 거제시의회 의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청원서를 전달하기로 했다.
기자회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두순 할머니(88)와 김복득 할머니(92)가 피해 생존자 자격으로 참석한다. 또한 전공노거제시지부 윤종명 지부장과 대우조선노동조합 백순환 부위원장이 연대발언한다.
한편 통영시의회는 지난달 30일 통영시민 3339명의 서명을 모아 의회에 제출된 위안부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거제시민모임은 이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에 이어 오전 11시30분 옥기재 거제시의회 의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청원서를 전달하기로 했다.
기자회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두순 할머니(88)와 김복득 할머니(92)가 피해 생존자 자격으로 참석한다. 또한 전공노거제시지부 윤종명 지부장과 대우조선노동조합 백순환 부위원장이 연대발언한다.
한편 통영시의회는 지난달 30일 통영시민 3339명의 서명을 모아 의회에 제출된 위안부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