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알바 베스트 6
스키장, 연말연시 이색 알바 등 겨울시즌 알바 풍성
작성 : 2009년 12월 03일(목) 11:40 가+가-
수능이 끝나고 겨울방학이 다가오며 아르바이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천국이 현재 모집하고 있는 채용공고 중 겨울방학에 할 수 있는 알찬 아르바이트를 추천, 소개했다.
▶ 관공서 알바 : 관공서 아르바이트의 경우 임금체불이나 부당대우의 우려가 없어 안정적인 상황에서 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마다 수십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로 꼽히고 있다. 관공서 알바는 대부분 12월 초순경에 마감하므로 미리 서둘러야 한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겨울방학 동안 행정 및 현장 업무보조를 담당할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서울시 700명, 25개 자치구에서 1920명으로 모두 2620명이다. 선발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내년 1월5일부터 2월5일까지 하루 6시간씩 주 5일간 파트타임으로 근무하게 되며 중식비를 포함, 하루 2만 5000원을 임금으로 받는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전공과 자격 등을 반영해 본청 각 부서와 시 산하 사업소 등에 배치돼 행정·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의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은 서울시의 경우 1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할 수 있으며, 결과는 전산 추첨 후 18일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 경력용 알바 : 요즘 대학가에는 학생 기자단, 운영진, 체험단 등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인기다. 실제 회사의 마케터나 홍보대사가 되어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관련된 활동을 하며 사회 경험을 할 수 있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보인다.
기업도 우수한 인적 자원을 저렴한 비용에 활용할 수 있고, 미래 잠재고객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도 늘고 있다. 경력에 잘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에 따라 활동비를 넉넉하게 지급하거나 추가 상금 정책도 있어 일석이조다.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면 수료증이나 기업의 추천서 등을 꼭 챙기는 것이 좋다. 기업체 별로 일정이 다르므로 꼼꼼히 챙겨야 한다.
▶ 스키장 알바 : 본격적인 겨울시즌이면 빼놓을 수 없는 아르바이트다. 강원도의 경우 11월부터 스키장과 리조트 중심으로 모집공고가 증가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눈썰매장, 스키장, 아이스링크장에서 추운겨울을 마음껏 느끼며 일을 할 수 있다. 주로 안전요원, 시설운영, 렌탈 관리 등의 인력을 모집한다. 또한 각종 시설 이용 혜택이 덤으로 주어진다. 주요 스키장, 리조트에서 상시모집 중이다.
▶ 이색 알바(산타복장 등) : 연말에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많이 진행해 이색적인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타 복장을 하고 백화점, 유치원, 호텔, 길거리 등 각종 행사장에서 선물을 나눠주거나, 마술, 풍선, 악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일급 5만원~10만원으로 행사 건수와 시간에 따라 다르며 악기 가능자는 1회 행사에 4~15만원 가량 받을 수 있다. 업체별로 상시 모집한다.
▶ 공연, 행사 알바 : 12월에는 콘서트나 공연 등 각종 행사가 봇물을 이룬다. 행사를 진행하는 공연 기획사들이 무대제작부터 홍보, 진행, 주차안내, 무대 설치, 철거, 경호원 등 각 업무별 보조인력을 모집한다. 콘서트나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석이조인 셈, 급여도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루 4~6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을 수 있다. 행사별로 상시 모집 중이다.
▶ 연말연시 판촉 알바 : 연말은 유통업계에서는 특수 시즌이다. 크리스마스나 설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때문에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 판촉행사를 벌인다. 이마트, GS마트, 롯데마트 등 전국에 있는 대형 할인점과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에서 각 지점별로 판촉 행사 아르바이트생을 대거 모집한다. 대부분 12월 중순에 행사가 들어가므로 서둘러 지원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 5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을 수 있다. 각 지점별로 모집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 관공서 알바 : 관공서 아르바이트의 경우 임금체불이나 부당대우의 우려가 없어 안정적인 상황에서 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마다 수십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로 꼽히고 있다. 관공서 알바는 대부분 12월 초순경에 마감하므로 미리 서둘러야 한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겨울방학 동안 행정 및 현장 업무보조를 담당할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서울시 700명, 25개 자치구에서 1920명으로 모두 2620명이다. 선발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내년 1월5일부터 2월5일까지 하루 6시간씩 주 5일간 파트타임으로 근무하게 되며 중식비를 포함, 하루 2만 5000원을 임금으로 받는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전공과 자격 등을 반영해 본청 각 부서와 시 산하 사업소 등에 배치돼 행정·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의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은 서울시의 경우 1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할 수 있으며, 결과는 전산 추첨 후 18일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 경력용 알바 : 요즘 대학가에는 학생 기자단, 운영진, 체험단 등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인기다. 실제 회사의 마케터나 홍보대사가 되어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관련된 활동을 하며 사회 경험을 할 수 있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보인다.
기업도 우수한 인적 자원을 저렴한 비용에 활용할 수 있고, 미래 잠재고객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도 늘고 있다. 경력에 잘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에 따라 활동비를 넉넉하게 지급하거나 추가 상금 정책도 있어 일석이조다.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면 수료증이나 기업의 추천서 등을 꼭 챙기는 것이 좋다. 기업체 별로 일정이 다르므로 꼼꼼히 챙겨야 한다.
▶ 스키장 알바 : 본격적인 겨울시즌이면 빼놓을 수 없는 아르바이트다. 강원도의 경우 11월부터 스키장과 리조트 중심으로 모집공고가 증가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눈썰매장, 스키장, 아이스링크장에서 추운겨울을 마음껏 느끼며 일을 할 수 있다. 주로 안전요원, 시설운영, 렌탈 관리 등의 인력을 모집한다. 또한 각종 시설 이용 혜택이 덤으로 주어진다. 주요 스키장, 리조트에서 상시모집 중이다.
▶ 이색 알바(산타복장 등) : 연말에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많이 진행해 이색적인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타 복장을 하고 백화점, 유치원, 호텔, 길거리 등 각종 행사장에서 선물을 나눠주거나, 마술, 풍선, 악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일급 5만원~10만원으로 행사 건수와 시간에 따라 다르며 악기 가능자는 1회 행사에 4~15만원 가량 받을 수 있다. 업체별로 상시 모집한다.
▶ 공연, 행사 알바 : 12월에는 콘서트나 공연 등 각종 행사가 봇물을 이룬다. 행사를 진행하는 공연 기획사들이 무대제작부터 홍보, 진행, 주차안내, 무대 설치, 철거, 경호원 등 각 업무별 보조인력을 모집한다. 콘서트나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석이조인 셈, 급여도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루 4~6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을 수 있다. 행사별로 상시 모집 중이다.
▶ 연말연시 판촉 알바 : 연말은 유통업계에서는 특수 시즌이다. 크리스마스나 설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때문에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 판촉행사를 벌인다. 이마트, GS마트, 롯데마트 등 전국에 있는 대형 할인점과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에서 각 지점별로 판촉 행사 아르바이트생을 대거 모집한다. 대부분 12월 중순에 행사가 들어가므로 서둘러 지원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 5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을 수 있다. 각 지점별로 모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