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고가 윤해영 '문학나무' 신인작품상
작성 : 2009년 12월 03일(목) 18:15 가+가-

계간 문학잡지 ‘문학나무(발행인 황충상 소설가)’는 2009년 겨울호 신인문학상 수필부문 수상자로 자유기고가 윤혜영(尹惠榮)의 ‘밥상에 대한 단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는 문장을 좋아한다며 이 말을 열심히 사랑하며 감동보다는 ‘감화’를 주는 글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계간지 ‘문학나무’는 ‘관촌수필’의 이문구 소설가가 1997년 창간한 문예지로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대학교 의대동문회 빌딩 함춘회관에서 열린다.
통영출신인 윤혜영은 계명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거제시 아주동에 거주하며 문예지, 지역신문, 잡지 등에 수필, 문화칼럼 기고 등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에서 예술과 여행을 좋아하는 1만여 명의 회원을 가진 문화예술 클럽 운영자이기도 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는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는 문장을 좋아한다며 이 말을 열심히 사랑하며 감동보다는 ‘감화’를 주는 글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계간지 ‘문학나무’는 ‘관촌수필’의 이문구 소설가가 1997년 창간한 문예지로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대학교 의대동문회 빌딩 함춘회관에서 열린다.
통영출신인 윤혜영은 계명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거제시 아주동에 거주하며 문예지, 지역신문, 잡지 등에 수필, 문화칼럼 기고 등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에서 예술과 여행을 좋아하는 1만여 명의 회원을 가진 문화예술 클럽 운영자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