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크리스마스-존’ 운영
본점 로비와 영업부 객장에 각각 다른 테마로 설치
작성 : 2009년 12월 03일(목) 18:49 가+가-

크리스마스-존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존’을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남은행 본점 1층 로비와 영업부 객장 두 곳에 마련된 크리스마스-존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2010년 희망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이벤트공간이다.
특히, 영업부 객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에 2010년 희망메시지를 담아 매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크리스마스-존'은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된다.
경남은행 김갑수 홍보실장은 “은행 내방고객들께 훈훈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하고자 ‘크리스마스-존’을 마련했다”며 “개성 있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감상하고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경남은행 본점 1층 로비와 영업부 객장 두 곳에 마련된 크리스마스-존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2010년 희망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이벤트공간이다.
특히, 영업부 객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에 2010년 희망메시지를 담아 매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크리스마스-존'은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된다.
경남은행 김갑수 홍보실장은 “은행 내방고객들께 훈훈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하고자 ‘크리스마스-존’을 마련했다”며 “개성 있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감상하고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