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속도로 연장 마리나개발 선벨트 포함
작성 : 2009년 12월 04일(금) 18:19 가+가-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과 마리나항만 개발이 남해안 선벨트 사업에 포함됐다고 윤영 국회의원이 4일 밝혔다.
윤영 의원은 이날 “지난 12월 2일 정부가 발표한 동·서·남해안권 초광역개발 기본구상 중, 남해안 선벨트계획에 거제시민의 숙원 사업인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과 거제를 세계적인 해양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한 마리나항만의 개발이 사실상 포함됐다”고 말했다.
윤영 의원은 “예산안심사와 국정감사 등 관계 장관과 공무원들에게 고속도로 건설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부처를 찾아 설득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한 끝에, 남해안 선벨트 구상에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을 사실상 포함 시키는 결실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한, 윤영 의원은 “대한민국 해양레포츠 루트 개발을 위해 신규 지정되는 43개의 마리나항만 개발에 거제가 포함돼 해양 레저ㆍ스포츠의 보급과 진흥의 촉진은 물론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한 거제경제 활성화를 이룩할 수 있는 겹경사를 맞게 됐다”고 밝혔다.
윤영 의원은 “이번에 발표된 마리나항만 개발 이외에도 내년 초 남해안권 종합발전계획이 확정되면, 지세포 마리나항 개발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해안 선벨트 사업이 새로운 개발방향이 아니라 기존에 추진중인 여러사업들을 셑트화 한 것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윤영 의원은 이날 “지난 12월 2일 정부가 발표한 동·서·남해안권 초광역개발 기본구상 중, 남해안 선벨트계획에 거제시민의 숙원 사업인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과 거제를 세계적인 해양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한 마리나항만의 개발이 사실상 포함됐다”고 말했다.
윤영 의원은 “예산안심사와 국정감사 등 관계 장관과 공무원들에게 고속도로 건설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정부부처를 찾아 설득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한 끝에, 남해안 선벨트 구상에 거제-통영간 고속도로 건설을 사실상 포함 시키는 결실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한, 윤영 의원은 “대한민국 해양레포츠 루트 개발을 위해 신규 지정되는 43개의 마리나항만 개발에 거제가 포함돼 해양 레저ㆍ스포츠의 보급과 진흥의 촉진은 물론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한 거제경제 활성화를 이룩할 수 있는 겹경사를 맞게 됐다”고 밝혔다.
윤영 의원은 “이번에 발표된 마리나항만 개발 이외에도 내년 초 남해안권 종합발전계획이 확정되면, 지세포 마리나항 개발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해안 선벨트 사업이 새로운 개발방향이 아니라 기존에 추진중인 여러사업들을 셑트화 한 것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