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자연예술랜드 거제시 매입추진
작성 : 2009년 12월 07일(월) 21:59 가+가-
거제시가 동부저수지와 연계한 관광테마상품 개발을 위해 구천리 거제자연예술랜드의 매입을 추진 중이다.
7일 거제시에 따르면 “거제시의 내륙권의 관광자원 확보를 위해 동부저수지와 인근 자연휴양림등과 연계한 관광테마상품 개발을 위해 거제자연예술랜드 내 동산 및 부동산 일체를 매입키로 하고 시의회 정례회에 이 안을 상정했다” 고 밝혔다.
자연예술랜드는 동부면 구천리 452번지 일원 7만5000평 부지에 320평의 난 상설전시장(유리온실)을 비롯, 500여점의 분재와 각종 희귀수석 등이 전시되고 있는 국내 최대 난, 수석, 분재 전시장이다.
시는 거제자연예술랜드를 통째 매입해 동부저수지와 연계한 관광테마상품으로 새롭게 재단장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작정이다.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2011년까지 2년간이며, 사업예산 80억원 중 내년에 시비 35억원을 우선 투자하고, 2011년에 45억원을 투자한다는 복안이다.
거제자연예술랜드는 거제시는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대표적인 시설이지만 개인시설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예술랜드 앞 동부저수지의 관광개발이 가능해지면서 거가대교 개통을 대비한 새로운 관광지로서의 회생가능성이 높은 시설로 점쳐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거제시에 따르면 “거제시의 내륙권의 관광자원 확보를 위해 동부저수지와 인근 자연휴양림등과 연계한 관광테마상품 개발을 위해 거제자연예술랜드 내 동산 및 부동산 일체를 매입키로 하고 시의회 정례회에 이 안을 상정했다” 고 밝혔다.
자연예술랜드는 동부면 구천리 452번지 일원 7만5000평 부지에 320평의 난 상설전시장(유리온실)을 비롯, 500여점의 분재와 각종 희귀수석 등이 전시되고 있는 국내 최대 난, 수석, 분재 전시장이다.
시는 거제자연예술랜드를 통째 매입해 동부저수지와 연계한 관광테마상품으로 새롭게 재단장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작정이다.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2011년까지 2년간이며, 사업예산 80억원 중 내년에 시비 35억원을 우선 투자하고, 2011년에 45억원을 투자한다는 복안이다.
거제자연예술랜드는 거제시는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대표적인 시설이지만 개인시설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예술랜드 앞 동부저수지의 관광개발이 가능해지면서 거가대교 개통을 대비한 새로운 관광지로서의 회생가능성이 높은 시설로 점쳐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