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이평강 '최명길' 무한 카리스마 발산
최명길, 강한 존재감으로 브라운관을 압도한다
작성 : 2009년 12월 09일(수) 10:37 가+가-

최명길
11월 9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연출: 이정섭/ 극본: 박계옥 / 제작사:㈜신영이엔씨)에서 제왕후를 연기하고 있는 최명길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오만 불손 재벌 2세 온달(지현우)과 최고의 억척녀 평강(남상미)이 벌이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리조트를 차지하기 위해 온달과 대립하는 제왕후 역을 맡아 강한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타고난 미모에 똑똑하고 두둑한 배짱까지 지닌 제왕후는 우평원 회장의 비서에서 정략 결혼을 통해 리조트의 안방마님 자리에 오르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아들인 제영류를 앞세워 리조트를 손에 넣으려고 갖은 계략을 일삼는다.
이처럼 제왕후의 야심이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시청자들을 압도하는 최명길의 포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기경력 30년의 배태랑 연기자인 최명길은 <천하무적 이평강>에서도 특유의 눈빛 연기와 표정을 선보이며 겉으로는 차갑고 냉철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우평원 회장에게 사랑 받기를 원하는 제왕후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천하무적 이평강> 속 제왕후의 모습은 <선덕여왕>의 미실과도 많이 닮아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력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모습이나, 강한 모습 뒤에 외로움을 느끼는 인간적인 모습은 제왕후를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 주고 있다.
사극이면 사극, 현대극이면 현대극 어떤 장르의 드라마와 역할이 주어져도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시키는 최명길은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인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브라운관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제왕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은 매주 월화 9시 55분 방송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오만 불손 재벌 2세 온달(지현우)과 최고의 억척녀 평강(남상미)이 벌이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린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리조트를 차지하기 위해 온달과 대립하는 제왕후 역을 맡아 강한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타고난 미모에 똑똑하고 두둑한 배짱까지 지닌 제왕후는 우평원 회장의 비서에서 정략 결혼을 통해 리조트의 안방마님 자리에 오르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아들인 제영류를 앞세워 리조트를 손에 넣으려고 갖은 계략을 일삼는다.
이처럼 제왕후의 야심이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시청자들을 압도하는 최명길의 포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기경력 30년의 배태랑 연기자인 최명길은 <천하무적 이평강>에서도 특유의 눈빛 연기와 표정을 선보이며 겉으로는 차갑고 냉철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우평원 회장에게 사랑 받기를 원하는 제왕후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천하무적 이평강> 속 제왕후의 모습은 <선덕여왕>의 미실과도 많이 닮아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력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모습이나, 강한 모습 뒤에 외로움을 느끼는 인간적인 모습은 제왕후를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 주고 있다.
사극이면 사극, 현대극이면 현대극 어떤 장르의 드라마와 역할이 주어져도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시키는 최명길은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인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브라운관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제왕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은 매주 월화 9시 55분 방송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