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경상대학교병원 발전기금 기탁
지역민 보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해
작성 : 2009년 12월 09일(수) 13:16 가+가-

경상대학교병원 발전기금 전달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역민 보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진명)에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9일 오전 경상대학교병원을 방문한 경남은행 천호진 본부장은 정진명 병원장에게 ‘경상대학교병원 발전기금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기탁한 경상대학교병원 발전기금은 지역민들에 보다 나은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재원으로 쓰여지게 된다.
천호진 본부장은 “지난 1987년 설립된 경상대학교병원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며 “서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서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해 12월 경상대학교병원과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건립에 관한 금융지원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9일 오전 경상대학교병원을 방문한 경남은행 천호진 본부장은 정진명 병원장에게 ‘경상대학교병원 발전기금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기탁한 경상대학교병원 발전기금은 지역민들에 보다 나은 의료혜택 제공을 위한 재원으로 쓰여지게 된다.
천호진 본부장은 “지난 1987년 설립된 경상대학교병원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며 “서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서 더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해 12월 경상대학교병원과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건립에 관한 금융지원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