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증시 뉴스 "쌍용차 급락 外"
작성 : 2009년 12월 09일(수) 13:57 가+가-
9일 쌍용차 및 금융권에 따르면 쌍용차 해외 전환사채(CB) 채권단이 쌍용차 수정 회생계획안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법원에서 열리는 이해관계인 집회에서도 해외 채권자들의 반대로 회생계획안이 통과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수정 회생계획안 통과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으로 쌍용차 주가도 급락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연말과 내년 초 지급하는 보너스에 2조원을 투입하고, 또한 계열사들은 직원들이 잔여연차를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집중휴가제를 올해부터 시행한다.
골드만삭스는 9일 내년도 코스피 목표지수로 2300포인트를 제시했다. 이어 한국의 내년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4.8%, 평균 원달러 환율은 1100원으로 제시했다.
한편 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프로그램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등은 강세인 반면, 신한지주 LG화학 우리금융 LG 등은 내리고 있다.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속속 상승세로 전환되는 가운데 코미팜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등이 강보합세를 보여주고 있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다음 주식인카페 차트신공'(http://www.stockincafe.com)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삼성그룹은 연말과 내년 초 지급하는 보너스에 2조원을 투입하고, 또한 계열사들은 직원들이 잔여연차를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집중휴가제를 올해부터 시행한다.
골드만삭스는 9일 내년도 코스피 목표지수로 2300포인트를 제시했다. 이어 한국의 내년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4.8%, 평균 원달러 환율은 1100원으로 제시했다.
한편 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프로그램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등은 강세인 반면, 신한지주 LG화학 우리금융 LG 등은 내리고 있다.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속속 상승세로 전환되는 가운데 코미팜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등이 강보합세를 보여주고 있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다음 주식인카페 차트신공'(http://www.stockincaf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