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명리조트 건립 해당지역 주민 반발
작성 : 2009년 12월 09일(수) 18:02 가+가-
대명리조트 건립이 추진중인 거제시 일운면 소동마을 주민들이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
9일 이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대명레저산업(주)가 리조트 건립예정지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주민들은 “대명은 소동마을의 자연을 훼손하지 마라.” “대명은 마을 주민과 설명회 후 공사를 착공하라” 는 등의 요구조건을 내걸었다. 주민들은 “이같은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집회를 열고 대응에 나서겠다” 는 입장이다.

대명 거제리조트는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48번지 일대 35필지 5만1796㎡에 사업비 1390억원을 들여 오는 2012년 12월 말까지 객실 480개를 갖춘 호텔 및 콘도식 혼합형으로 준공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