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비, 구혜선과 함께 크리스마스 CF 찍어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TV광고 선보여
작성 : 2009년 12월 11일(금) 11:59 가+가-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광고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가 지난 12월 8일부터 TV를 통해 전파를 탔다. 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광고는 기존 모델인 비, 구혜선과 함께 사람 크기의 긴팔곰 인형이 등장해 크리스마스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욱 돋군다.

이번 광고는 무엇보다 뚜레쥬르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를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친숙한 캐롤인 ‘징글벨락’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음악에 맞춰 세 모델이 율동과 함께 서로 끌어안는 게임을 즐기며 흥겨운 크리스마스 저녁을 연출한 것.

이어 ‘스노우맨 케익’, ‘하우스케익’ 등 수십 가지의 다양한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펼쳐져 있는 테이블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연결된다. 캐롤,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알록달록한 선물 꾸러미, 먹음직스러운 다양한 케이크 등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한편 매장에서 갓 구워 맛있는 뚜레쥬르는 총 37종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마련했다. 이 중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노우맨 케익’, ‘하우스케익’, ‘떠먹는블루베리요거케익’ 3종이 눈길을 끈다. ‘스노우맨 케익’은 상큼하고 고소한 요거크림치즈 무스케익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귀여운 스노우맨이 동화 속 크리스마스로 안내해 줄 것만 같다.

‘하우스케익’은 화이트시트에 딸기크림으로 아이싱하고 초콜릿판으로 지붕을 만든 후 양말쿠키, 아몬드, 초콜릿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장식한 집 모양의 버터케이크. 귀여운 크리스마스 요정이 살고 있는 산타마을의 요정하우스를 본떴다. 뚜레쥬르의 인기 케익인 ‘떠먹는블루베리요거케익’도 크리스마스 옷을 입었다. 포인세티아 모양과 은종 열매 트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상큼한 요거와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잼이 만나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