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다니엘 헤니·정려원, '우리는 한 가족'
작성 : 2009년 12월 11일(금) 15:09 가+가-

김혜수·다니엘 헤니·정려원 한 지붕 한 가족 됐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애플오브디아이’가 최근 정려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김혜수,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정준, 김수현, 일본에서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민지, 일본 액션배우 케인 코스기 등과 한 가족이 됐다.
올 초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만료하고 애플오브디아이에 합류한 김혜수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은 정려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미 미국에서 입지를 확고히 세우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고 있는 CBS 드라마 ‘쓰리 리버스’ 촬영에 전념하고 있으며 차기 작품도 준비 중에 있다. 최근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Life&Style)’ 잡지에서 미국 남성배우 중 핫 가이(Hot guy) 2위로 선정되는 등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미국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eople's Choice Awards)에 후보로 선정돼 현재 전 세계적으로 투표를 진행 중이며 내년 1월초에 발표될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20여 년간 스타 배우 자리를 유지하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어, 계약 만료 후 많은 연예기획사들의 러브 콜을 받았었다는 점에서 ‘애플오브디아이’ 로의 이적은 충분히 관심을 끌만한 대목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해 아티스트 에이전트 사업이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고, 세계 시장 진출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는 점, 정직하고 투명한 윤리적인 기업문화 등이 ‘애플오브디아이’를 선택한 이유로 전해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올 초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만료하고 애플오브디아이에 합류한 김혜수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은 정려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미 미국에서 입지를 확고히 세우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고 있는 CBS 드라마 ‘쓰리 리버스’ 촬영에 전념하고 있으며 차기 작품도 준비 중에 있다. 최근 미국 ‘라이프 앤 스타일(Life&Style)’ 잡지에서 미국 남성배우 중 핫 가이(Hot guy) 2위로 선정되는 등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미국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eople's Choice Awards)에 후보로 선정돼 현재 전 세계적으로 투표를 진행 중이며 내년 1월초에 발표될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20여 년간 스타 배우 자리를 유지하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어, 계약 만료 후 많은 연예기획사들의 러브 콜을 받았었다는 점에서 ‘애플오브디아이’ 로의 이적은 충분히 관심을 끌만한 대목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해 아티스트 에이전트 사업이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고, 세계 시장 진출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는 점, 정직하고 투명한 윤리적인 기업문화 등이 ‘애플오브디아이’를 선택한 이유로 전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