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재매각 방침 노조 쟁의발생 결의
작성 : 2009년 12월 15일(화) 17:03 가+가-
산업은행의 대우조선해양 재매각 방침에 대해 이 회사 노조가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대우노조는 14일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오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조합원 총회를 열고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노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매각 진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민유식 산업은행장은 “12월 중 매각 주간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대우조선해양의 매각을 마무리 짓겠다” 는 입장을 밝히고 매각 주간사 선정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가운데 노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매각 진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민유식 산업은행장은 “12월 중 매각 주간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대우조선해양의 매각을 마무리 짓겠다” 는 입장을 밝히고 매각 주간사 선정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