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환경미화원 공채 ‘별 따기’
7명 선발 85명지원 경쟁률 12.1대 1
작성 : 2009년 12월 15일(화) 18:30 가+가-
거제시 환경미화원 공채시험에 대졸자 이상 고학력자들이 대거 몰렸다.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7명을 뽑는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시험에 총 85명이 지원해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 중에는 대학 졸업 이상 고학력자가 24명이었다.연령별로는 31~35세가 25명으로 가장 많았다.
거제시는 21일 오후 2시에 거제종합운동장에서 20㎏ 모래주머니 오래들기, 윗몸일으키기 두 종목 체력시험을 통해 10명을 선발하여 오는 28일 면접시험을 거쳐 30일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하게 된다.
환경미화원으로 선발되면 정년(57세)이 보장되며, 연봉 약3000만원, 4대 보험가입 등 각종 혜택을 받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7명을 뽑는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시험에 총 85명이 지원해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 중에는 대학 졸업 이상 고학력자가 24명이었다.연령별로는 31~35세가 25명으로 가장 많았다.
거제시는 21일 오후 2시에 거제종합운동장에서 20㎏ 모래주머니 오래들기, 윗몸일으키기 두 종목 체력시험을 통해 10명을 선발하여 오는 28일 면접시험을 거쳐 30일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하게 된다.
환경미화원으로 선발되면 정년(57세)이 보장되며, 연봉 약3000만원, 4대 보험가입 등 각종 혜택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