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거제대교 경관조명 밤을 밝힌다
작성 : 2009년 12월 16일(수) 10:14 가+가-

거제시가 신거제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 검토에 들어갔다. <사진:가조연육교/출처 거사모 레용>
신거제대교의 밤을 밝힐 경관조명이 검토중이다.
거제시는 지난10일부터 12일까지 3일동안 ‘신거제대교 경관조명을 위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벤치마킹 대상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오산시, 양평, 여주, 강화군 등이다. 거제시 도시디자인담당과 도로보수담당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거제시는 신거제대교와 조건이 유사한 교량 들 가운데 경관조명을 도입하면서 시설물이 추가로 설치된 곳을 주로 살폈다. 또한 경관조명을 위한 사업방법과 관리주체에 대한 사례도 수집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교량자체가 미학적인 현수교, 아치교, 트러스트교 등은 제외했다.
거제시가 신거제대교의 밤을 밝힐 경관조명 검토에 나선 것은 그동안 거제시의 관문인 대교가 산업도로의 기능에 치우쳐 관광섬으로서의 특성을 살리지 못한다는 시민들과 관광들의 지적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거제시는 이번 벤치마킹 사례를 종합해 해양관광도시 거제의 위상에 걸맞는 신거제대교의 경관조명의 설치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10일부터 12일까지 3일동안 ‘신거제대교 경관조명을 위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벤치마킹 대상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오산시, 양평, 여주, 강화군 등이다. 거제시 도시디자인담당과 도로보수담당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거제시는 신거제대교와 조건이 유사한 교량 들 가운데 경관조명을 도입하면서 시설물이 추가로 설치된 곳을 주로 살폈다. 또한 경관조명을 위한 사업방법과 관리주체에 대한 사례도 수집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교량자체가 미학적인 현수교, 아치교, 트러스트교 등은 제외했다.
거제시가 신거제대교의 밤을 밝힐 경관조명 검토에 나선 것은 그동안 거제시의 관문인 대교가 산업도로의 기능에 치우쳐 관광섬으로서의 특성을 살리지 못한다는 시민들과 관광들의 지적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거제시는 이번 벤치마킹 사례를 종합해 해양관광도시 거제의 위상에 걸맞는 신거제대교의 경관조명의 설치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