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G37 세단, 한국에서 세계최초 판매 개시
작성 : 2009년 12월 16일(수) 11:34 가+가-

인피니티 뉴 G37 세단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는 오는 16일, 인피니티 강남전시장(SS 모터스)에서 럭셔리 스포츠 세단 ‘뉴 G37 세단’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뉴 G37 세단은 인피니티 최고인기 모델인 ‘G세단’의 외부디자인과 인테리어를 포함해 전 방위에 걸친 업그레이드를 실시한 ‘인피니티 G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뉴 G37 세단 국내 판매는 북미보다 하루(북미, 2010년 12월 17일 시판 예정, 현지시간) 빨리 시작하며, 지난 2006년 G35 세단 전세계 최초 출시 등 전세계 다른 고객보다 빨리 ‘인피니티 G’를 국내에 선보여 온 전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프리미엄과 스포츠 두 가지 모델의 뉴 G37세단은 기존 대비 30~100만원 인하한 4,890만원(프리미엄, 100만원 인하), 5,260만원(스포츠, 30만원 인하)으로 가격을 확정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 G37 세단은 인피니티 최고인기 모델인 ‘G세단’의 외부디자인과 인테리어를 포함해 전 방위에 걸친 업그레이드를 실시한 ‘인피니티 G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뉴 G37 세단 국내 판매는 북미보다 하루(북미, 2010년 12월 17일 시판 예정, 현지시간) 빨리 시작하며, 지난 2006년 G35 세단 전세계 최초 출시 등 전세계 다른 고객보다 빨리 ‘인피니티 G’를 국내에 선보여 온 전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프리미엄과 스포츠 두 가지 모델의 뉴 G37세단은 기존 대비 30~100만원 인하한 4,890만원(프리미엄, 100만원 인하), 5,260만원(스포츠, 30만원 인하)으로 가격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