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 콘서트, 전석 매진 '뜨거운 관심'
정엽 콘서트 암표거래 성행중, 원래 가격보다 최고 2배
작성 : 2009년 12월 18일(금) 07:46 가+가-

정엽
가수 정엽이 자신의 올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열리는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수일 앞두고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지난 11월 말경에 당초 준비한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신종플루와 경제 한파로 인해 수많은 공연들이 취소되거나 저조한 흥행을 보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정엽 공연의 전석 매진은 관계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
정엽 관계자에 따르면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의 문의 전화가 빗발 치고 있다. 잔여티켓은 지방 부산공연 일부 좌석뿐”이라며 팬들의 예상치 못한 뜨거운 관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입장이다.
이미 정엽의 팬들 사이에선 종전의 판매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의 암표가 거래되기 시작했으며 이마저도 팬들 사이에선 없어서 못 구할 정도로 인기다.
실제 암표를 구입한 한 네티즌은 “원래 가격보다 2배 가격을 주고 샀다. 이마저도 아주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특별한 연말, 연인과 함께 정엽의 감미롭고 환상적인 라이브를 듣고 싶어서 표를 구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엽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의 공연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실 줄은 몰랐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굉장히 기쁜 건 사실이면서도 한편으론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더욱더 알차게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공연장을 찾아주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전석이 매진된 자신의 공연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얼마 전 발표한 디지털 싱글 ‘잘지내’로 음악관련 방송 및 라디오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던 정엽은 올 연말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뜨거운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연습에 매진 하고 있다.
정엽의 단독 콘서트, 킬링미 소프틀리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은 23일부터 27일까지 이화여대 삼성 홀에서, 31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종플루와 경제 한파로 인해 수많은 공연들이 취소되거나 저조한 흥행을 보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정엽 공연의 전석 매진은 관계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
정엽 관계자에 따르면 “티켓을 예매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의 문의 전화가 빗발 치고 있다. 잔여티켓은 지방 부산공연 일부 좌석뿐”이라며 팬들의 예상치 못한 뜨거운 관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입장이다.
이미 정엽의 팬들 사이에선 종전의 판매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의 암표가 거래되기 시작했으며 이마저도 팬들 사이에선 없어서 못 구할 정도로 인기다.
실제 암표를 구입한 한 네티즌은 “원래 가격보다 2배 가격을 주고 샀다. 이마저도 아주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특별한 연말, 연인과 함께 정엽의 감미롭고 환상적인 라이브를 듣고 싶어서 표를 구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엽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의 공연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실 줄은 몰랐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굉장히 기쁜 건 사실이면서도 한편으론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더욱더 알차게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공연장을 찾아주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전석이 매진된 자신의 공연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얼마 전 발표한 디지털 싱글 ‘잘지내’로 음악관련 방송 및 라디오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던 정엽은 올 연말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뜨거운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연습에 매진 하고 있다.
정엽의 단독 콘서트, 킬링미 소프틀리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은 23일부터 27일까지 이화여대 삼성 홀에서, 31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