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등 모색, 삼성전자 1.44%↑
작성 : 2009년 12월 18일(금) 14:22 가+가-
1630선마저 위협하던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매수세 강화로 낙폭을 만회하고 플러스권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서는 2시 20분 현재 삼성전자가 1.44% 상승한 776,000원에 거래되는 것을 비롯해 LG전자 포스코 하이닉스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KB금융 신한지주 등 금융주는 약세다.
코스닥도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같은 시각 전날보다 2.71포인트, 0.53% 오른 512.81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대장주인 서울반도체가 3.18% 상승하고 있으며 태웅 태광 현진소재 등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동서 소디프신소재 등은 하락세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다음 주식인카페'(http://www.stockincafe.com)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코스닥도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같은 시각 전날보다 2.71포인트, 0.53% 오른 512.81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대장주인 서울반도체가 3.18% 상승하고 있으며 태웅 태광 현진소재 등이 상승하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동서 소디프신소재 등은 하락세다.
*증권정보 제공: 인터넷주식카페 '다음 주식인카페'(http://www.stockincaf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