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넛브랜드의 자존심 ‘링팡도너츠’
작성 : 2009년 12월 22일(화) 18:25 가+가-
링팡도너츠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도넛’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유명 해외 도넛업체들 사이에서 국내 도넛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그 동안 링팡도너츠(http://www.ringpang.com)는 외국 브랜드의 일부 도넛 메뉴들의 단점 중 하나인 강한 느끼함과 단맛을 없애고,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입맛에 맞는 도넛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쫄깃하고 폭신폭신한 이스트도넛에 글레이징을 입힌 오리지널, 설탕 대신 천연과일을 사용한 웰빙도넛, 완두와 검은깨 등 순수 전통재료 가득한 찰도넛, 초콜릿을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스위트도넛과 고구마도넛 등은 이러한 링팡도너츠의 노력과 연구 끝에 탄생된 메뉴들이다.
발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테이크아웃 고객들이나 매장 고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고, 도넛 외에 커피, 생과일주스,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케익 등 다양한 메뉴들은 먹는 즐거움을 높이는 데 한 몫을 한다. 때문에 이 곳은 요즘 트렌드인 멀티형카페로도 손색이 없다.
도넛전문점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은 링팡도너츠의 성공 포인트에 주목한다. 해외로 나가는 로열티가 없는 국내브랜드인데다가, 글레이징 기계 및 매장시설 모두 자체 개발했기 때문에 창업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또한 본사에서 가져가는 수익이 타 경쟁사에 비해 적기 때문에 창업주는 더욱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전문적인 기술 없이 창업이 가능해 초보창업자나, 주부창업자들도 관심이 높은 편이다. 카페형 도넛점문점 컨셉은 기존 커피숍, 주점, 일반 음식점, 문구점, 베이커리 등에서 업종전환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들에게도 고려해 볼만 하다. (가맹점 문의: 1600-0396)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그 동안 링팡도너츠(http://www.ringpang.com)는 외국 브랜드의 일부 도넛 메뉴들의 단점 중 하나인 강한 느끼함과 단맛을 없애고,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입맛에 맞는 도넛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쫄깃하고 폭신폭신한 이스트도넛에 글레이징을 입힌 오리지널, 설탕 대신 천연과일을 사용한 웰빙도넛, 완두와 검은깨 등 순수 전통재료 가득한 찰도넛, 초콜릿을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스위트도넛과 고구마도넛 등은 이러한 링팡도너츠의 노력과 연구 끝에 탄생된 메뉴들이다.
발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테이크아웃 고객들이나 매장 고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고, 도넛 외에 커피, 생과일주스,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케익 등 다양한 메뉴들은 먹는 즐거움을 높이는 데 한 몫을 한다. 때문에 이 곳은 요즘 트렌드인 멀티형카페로도 손색이 없다.
도넛전문점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은 링팡도너츠의 성공 포인트에 주목한다. 해외로 나가는 로열티가 없는 국내브랜드인데다가, 글레이징 기계 및 매장시설 모두 자체 개발했기 때문에 창업비용이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또한 본사에서 가져가는 수익이 타 경쟁사에 비해 적기 때문에 창업주는 더욱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전문적인 기술 없이 창업이 가능해 초보창업자나, 주부창업자들도 관심이 높은 편이다. 카페형 도넛점문점 컨셉은 기존 커피숍, 주점, 일반 음식점, 문구점, 베이커리 등에서 업종전환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들에게도 고려해 볼만 하다. (가맹점 문의: 1600-03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