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안 첫 일출은 ‘거제’
작성 : 2009년 12월 27일(일) 12:36 가+가-

해금강 사자바위 일출
경인년 새해 경남 남해안의 첫 일출은 거제에서 7시33분이 될 전망이다. 27일 기상대는 경남 남해안에서는 거제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으며 그 시간은 오전 7시33분이라고 예보했다.
통영과 마산은 1분 후인 오전 7시34분, 사천이 7시35분, 남해 7시36분 등이다. 31일 해넘이 시각은 마산 오후5시23분 거제 오후 5시24분, 통영 오후 5시25분이다. 통영기상대는 새해 첫날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은 낮다고 예보했다.
통영해경은 해돋이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1일 오전 6시부터 경비함정 17척과 순찰정 7척을 동원 사고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과 마산은 1분 후인 오전 7시34분, 사천이 7시35분, 남해 7시36분 등이다. 31일 해넘이 시각은 마산 오후5시23분 거제 오후 5시24분, 통영 오후 5시25분이다. 통영기상대는 새해 첫날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은 낮다고 예보했다.
통영해경은 해돋이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1일 오전 6시부터 경비함정 17척과 순찰정 7척을 동원 사고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