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의 바느질 에세이, 초판 매진 '인기몰이'
작성 : 2009년 12월 30일(수) 09:08 가+가-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
배우 김현주의 바느질 에세이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가 발간 1주일 만에 교보문고를 비롯하여 알라딘, 인터파크, 리브로 등 거의 모든 서점에서 분야 1위를 질주했다.
정식 발간 전인 예약 판매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판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는 1주일 만에 베스트셀러에 등극, 초판이 매진되는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의 독자들은 ‘사진집이나 단순 에세이가 아닌 바느질 책을 낸 것이 신기하고 신선했다.’ , ‘이제 막 바느질에 입문한 초보인데 김현주씨 같은 유명한 배우가 같은 취미를 갖고 있다니
든든하고 기분이 좋다.’ , ‘책에 사용한 원단이 내가 갖고 있는 것과 똑같다. 친구가 된 느낌이다.’ , ‘원래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이 책을 보고 더 많이 좋아하게 되었다.’ , ‘에세이를 읽고 내 얘기 같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등 좋은 후기를 남기고 있다.
이 책을 출판한 살림출판사 관계자 역시 김현주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성공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김현주는 굿네이버스의 굿바이(Good-Buy)캠페인에 동참하여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 소외 아동들에게 기부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26일 사인회를 열 정도로 독자와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는 김현주는 내년 1월 초에 미니콘서트 형식의 독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정식 발간 전인 예약 판매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판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왔던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는 1주일 만에 베스트셀러에 등극, 초판이 매진되는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의 독자들은 ‘사진집이나 단순 에세이가 아닌 바느질 책을 낸 것이 신기하고 신선했다.’ , ‘이제 막 바느질에 입문한 초보인데 김현주씨 같은 유명한 배우가 같은 취미를 갖고 있다니
든든하고 기분이 좋다.’ , ‘책에 사용한 원단이 내가 갖고 있는 것과 똑같다. 친구가 된 느낌이다.’ , ‘원래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이 책을 보고 더 많이 좋아하게 되었다.’ , ‘에세이를 읽고 내 얘기 같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등 좋은 후기를 남기고 있다.
이 책을 출판한 살림출판사 관계자 역시 김현주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성공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김현주는 굿네이버스의 굿바이(Good-Buy)캠페인에 동참하여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 소외 아동들에게 기부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26일 사인회를 열 정도로 독자와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는 김현주는 내년 1월 초에 미니콘서트 형식의 독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