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잇는 미담 … 훈훈한 연말
작성 : 2009년 12월 31일(목) 15:42 가+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이 실시중인 가운데 거제시에는 이웃돕기 성금 성품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7일 실시한 사랑의 열매 캠페인 가두모금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60개소에서 2447만6070원을 모아 KBS창원총국에 기탁했다. 희망2010 가두캠페인 집중 모금액은 지난해보다 18%가 늘어나 거제시민의 뜨거운 이웃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지난 16일 하청면 광신기계산업에서 500만원을 기탁했고, 18일 한국자유총연맹 거제시지회에서 100만원을, 21일에는 거제공업고등학교에서 118만원과 옥포중앙시장 내 세일마트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22일에는 거제새마을금고에서 211만6000원을 기탁했다.
23일 거제로타리클럽에서 26만원, 24일 익명의 독지가가 30만원, 거제참꽃여성회에서 200만원과 계룡사 동백합창단에서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28일에는 거제시청 갑오회에서 20만원, 공무원노조거제시지부에서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9일 성내공단 내 (주)대기공업 상조회에서 50만원, 거제시약사회에서 100만원, 거제시의사회 100만원, 거제시청 청소과 54만1630원, 미스터피자 고현점에서 7만1310원을 기탁했다.
특히 12월 29일에는 레인보우밴드와 거제한음필이 3일 간 연말 이웃돕기를 위한 거리공연을 펼쳐 모집한 162만4940원을 기탁했고, 같은 날 삼성중공업 내 피닉스밴드봉사단에서 결손가정 학생들을 위해 44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고현교회 목사외 성도 성탄헌금 1000만원 기탁
30일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품 기탁을 하고 있는 경남은행 거제지점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거제시에 기탁했다. 또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외 성도일동이 성탄절 특별 헌금 1000만원을 모아 연말 이웃돕기성금으로 거제시에 기탁했다.
민주평화통일거제시협의회장(최성호)이 20만원, 상동동 주민 김성보씨가 10만원, 고현우편취급국 직원일동이 20만원을 기탁했다. 31일 거제시치과의사회에서 100만원과 성내공단 내 (주)대기공업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웃돕기 성금은 마산MBC 방송국, KBS창원 방송국에 기탁되어 이웃돕기성금으로 입금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향후 지원 될 계획이다.
거제면 기독교 연합회(회장이종삼)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거제면(면장 김용기)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거제면 저소득층 세대 중 어려운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거제면 기독교 연합회는 “우리의 작은 성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유자껍질 벗긴 노인회 수익금도 이웃돕기
장목면 두모노인회(회장 조장수)는 29일 유자껍질을 벗겨 번 수익금 20만 원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황부용 이장을 통해 최명호 장목면장에게 전달했다. 두모노인회 회원 20여명은 매년 유자청을 만들기 전 작업인 유자껍질 벗기는 작업을 해서 용돈을 벌고 있는데 올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동부면(면장 전덕영)에 연말을 맞아 쌀 기탁자가 줄이어 독거노인 등 어려운세대가 훈훈한 연말을 맞을 수 있게 됐다.
면 이장협의회(회장 유정호는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쌀 20㎏ 10포(40만 원 상당), 동부면 기업체에서 어려운 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쌀 20㎏ 10포(40만원 상당), 삼성중공업(주) 쌀 10㎏ 6포(15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또 지난 12월 16일 대한적십자사 동부면봉사회(회장 이경미)는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 행사를 개최한 수익금으로 쌀 20㎏ 25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총 48포(20㎏ 기준)를 기탁해 쌀이 부족한 세대나 불우시설에 전달 할 예정에 있다. 지난 12월 9일은 면 부녀회에서 쌀 20㎏ 20포(80만 원 상당)를 구입, 동부면 경로당에 전달한 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실시한 사랑의 열매 캠페인 가두모금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60개소에서 2447만6070원을 모아 KBS창원총국에 기탁했다. 희망2010 가두캠페인 집중 모금액은 지난해보다 18%가 늘어나 거제시민의 뜨거운 이웃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지난 16일 하청면 광신기계산업에서 500만원을 기탁했고, 18일 한국자유총연맹 거제시지회에서 100만원을, 21일에는 거제공업고등학교에서 118만원과 옥포중앙시장 내 세일마트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22일에는 거제새마을금고에서 211만6000원을 기탁했다.
23일 거제로타리클럽에서 26만원, 24일 익명의 독지가가 30만원, 거제참꽃여성회에서 200만원과 계룡사 동백합창단에서 5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28일에는 거제시청 갑오회에서 20만원, 공무원노조거제시지부에서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9일 성내공단 내 (주)대기공업 상조회에서 50만원, 거제시약사회에서 100만원, 거제시의사회 100만원, 거제시청 청소과 54만1630원, 미스터피자 고현점에서 7만1310원을 기탁했다.
특히 12월 29일에는 레인보우밴드와 거제한음필이 3일 간 연말 이웃돕기를 위한 거리공연을 펼쳐 모집한 162만4940원을 기탁했고, 같은 날 삼성중공업 내 피닉스밴드봉사단에서 결손가정 학생들을 위해 44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고현교회 목사외 성도 성탄헌금 1000만원 기탁
30일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품 기탁을 하고 있는 경남은행 거제지점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거제시에 기탁했다. 또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외 성도일동이 성탄절 특별 헌금 1000만원을 모아 연말 이웃돕기성금으로 거제시에 기탁했다.
민주평화통일거제시협의회장(최성호)이 20만원, 상동동 주민 김성보씨가 10만원, 고현우편취급국 직원일동이 20만원을 기탁했다. 31일 거제시치과의사회에서 100만원과 성내공단 내 (주)대기공업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웃돕기 성금은 마산MBC 방송국, KBS창원 방송국에 기탁되어 이웃돕기성금으로 입금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향후 지원 될 계획이다.
거제면 기독교 연합회(회장이종삼)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거제면(면장 김용기)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거제면 저소득층 세대 중 어려운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거제면 기독교 연합회는 “우리의 작은 성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유자껍질 벗긴 노인회 수익금도 이웃돕기
장목면 두모노인회(회장 조장수)는 29일 유자껍질을 벗겨 번 수익금 20만 원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황부용 이장을 통해 최명호 장목면장에게 전달했다. 두모노인회 회원 20여명은 매년 유자청을 만들기 전 작업인 유자껍질 벗기는 작업을 해서 용돈을 벌고 있는데 올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동부면(면장 전덕영)에 연말을 맞아 쌀 기탁자가 줄이어 독거노인 등 어려운세대가 훈훈한 연말을 맞을 수 있게 됐다.
면 이장협의회(회장 유정호는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쌀 20㎏ 10포(40만 원 상당), 동부면 기업체에서 어려운 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쌀 20㎏ 10포(40만원 상당), 삼성중공업(주) 쌀 10㎏ 6포(15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또 지난 12월 16일 대한적십자사 동부면봉사회(회장 이경미)는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 행사를 개최한 수익금으로 쌀 20㎏ 25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총 48포(20㎏ 기준)를 기탁해 쌀이 부족한 세대나 불우시설에 전달 할 예정에 있다. 지난 12월 9일은 면 부녀회에서 쌀 20㎏ 20포(80만 원 상당)를 구입, 동부면 경로당에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