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들이 클럽에서 재밌게 즐기는 법
작성 : 2009년 12월 31일(목) 18:05 가+가-

김유진
클럽을 사랑하는 유부녀들에게 희소식이?!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탤런트 이동훈의 아내 김유진씨는 안무가로서 ‘금요일클럽 모임’, 이른바 ‘금클모’의 정예회원을 자처하고 나섰다.
김유진씨는 유부녀로 클럽을 재미나게 즐기는 법을 강의해 다른 아내 출연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블링블링한 악세사리’는 기본 이라는 등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이미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남편 이동훈은 이런 아내의 클럽 사랑에 혀를 내둘렀지만 아내 김유진씨는 직업이 안무가인만큼 순수하게 춤을 즐긴다는 사실을 피력했다. 더불어 ‘사실은 남편이 나보다 더 춤을 잘 춘다’고 해 스튜디오에서 멋진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11월,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풋풋한 신혼 부부인 이동훈-김유진 부부의 멋진 커플 댄스와 금요일 클럽 강의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1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탤런트 이동훈의 아내 김유진씨는 안무가로서 ‘금요일클럽 모임’, 이른바 ‘금클모’의 정예회원을 자처하고 나섰다.
김유진씨는 유부녀로 클럽을 재미나게 즐기는 법을 강의해 다른 아내 출연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블링블링한 악세사리’는 기본 이라는 등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이미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맞은편에 앉아있던 남편 이동훈은 이런 아내의 클럽 사랑에 혀를 내둘렀지만 아내 김유진씨는 직업이 안무가인만큼 순수하게 춤을 즐긴다는 사실을 피력했다. 더불어 ‘사실은 남편이 나보다 더 춤을 잘 춘다’고 해 스튜디오에서 멋진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11월,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풋풋한 신혼 부부인 이동훈-김유진 부부의 멋진 커플 댄스와 금요일 클럽 강의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1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