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올해 2809억 조기집행
작성 : 2010년 01월 01일(금) 21:05 가+가-
경남 거제시가 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올해에도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추진한다. 거제시는 2010년을 시작하면서 서민생활안정,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 체감경기가 완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지방재정 60% 이상을 조기집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거제에서는 조기집행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매월 균분집행경비를 제외한 약 2809억원이 올 상반기 중으로 집행된다. 앞서 거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체설계 가능한 소규모 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181건(53억원)의 설계를 완료했다.
거제시는 조기집행 비상대책단을 구성해 민간에 대한 파급효과가 크고 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일자리 지원과 서민생활안정, SOC확충사업 등을 중점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거제에서는 조기집행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매월 균분집행경비를 제외한 약 2809억원이 올 상반기 중으로 집행된다. 앞서 거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체설계 가능한 소규모 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181건(53억원)의 설계를 완료했다.
거제시는 조기집행 비상대책단을 구성해 민간에 대한 파급효과가 크고 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일자리 지원과 서민생활안정, SOC확충사업 등을 중점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