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OST, 임재범의 '낙인'...8일 음원 선공개
KBS 드라마 <추노> 22.9% 수목극 1위 등극, 명품 OST도 기대만발
작성 : 2010년 01월 07일(목) 15:25 가+가-

추노
2010년 KBS 수목 드라마의 첫 포문을 연 드라마 <추노>가 22.9%라는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기대 이상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폭발적인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쫓고 쫓기는 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 <추노>는 웰메이드 드라마다운 완성도를 선보이며, 드라마 <아이리스> 후속작다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대한민국 명품 사극의 탄생과 함께 <추노> OST 역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1회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온 드라마 타이틀곡, 임재범의 <낙인>은 ‘장혁’과 ‘이다해’의 안타까운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낙인>은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보컬 ‘임재범’과 <굿바이솔로>, <스타일>, <그바보(그저 바라보다가)>등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들어낸 음악 감독 ‘최철호’가 만나 탄생한 곡이다.
떠난 사랑을 향한 그리움과 가슴 아픈 이별의 상처를 애절한 가사로 담아낸 <낙인>은 ‘임재범’ 고유의 애잔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귀로 들어 가슴으로 꽂히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탄생,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추노>의 성공적인 스타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OST 전곡 공개에 앞서 <낙인>만 선공개를 결정, 내일 1월 8일 공개된다.
앞으로 드라마 <추노>의 엔딩을 장식할 임재범의 <낙인> 외에도 오늘 방송되는 2회에는 ‘베이지’의 가슴을 적시는 발라드 ‘달에지다’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드라마 진행과 함께 음유 시인 랩퍼로 알려진 ‘MC Sniper’의 <민초의 난>, 그리고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의 ‘지독한 사랑’이 예정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드라마 전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해금 연주는 한일 양국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대 해금 연주자 ‘꽃별’이 직접 연주했으며, 슬프고도 아름다운 해금 연주 ‘비익련리(比翼連里)’ 등을 매회 드라마와 함께 만날 볼 수 있다.
또한, ‘꽃별’과 ‘임재범’의 협연으로 탄생한 또 다른 <낙인> 버전 <낙인2>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0년, 뜨거운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라마 <추노> OST는 1월 13일, 전곡이 음원으로 공개되며 1월 14일 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 쫓고 쫓기는 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 <추노>는 웰메이드 드라마다운 완성도를 선보이며, 드라마 <아이리스> 후속작다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대한민국 명품 사극의 탄생과 함께 <추노> OST 역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1회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온 드라마 타이틀곡, 임재범의 <낙인>은 ‘장혁’과 ‘이다해’의 안타까운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낙인>은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보컬 ‘임재범’과 <굿바이솔로>, <스타일>, <그바보(그저 바라보다가)>등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들어낸 음악 감독 ‘최철호’가 만나 탄생한 곡이다.
떠난 사랑을 향한 그리움과 가슴 아픈 이별의 상처를 애절한 가사로 담아낸 <낙인>은 ‘임재범’ 고유의 애잔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귀로 들어 가슴으로 꽂히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탄생,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추노>의 성공적인 스타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OST 전곡 공개에 앞서 <낙인>만 선공개를 결정, 내일 1월 8일 공개된다.
앞으로 드라마 <추노>의 엔딩을 장식할 임재범의 <낙인> 외에도 오늘 방송되는 2회에는 ‘베이지’의 가슴을 적시는 발라드 ‘달에지다’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드라마 진행과 함께 음유 시인 랩퍼로 알려진 ‘MC Sniper’의 <민초의 난>, 그리고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의 ‘지독한 사랑’이 예정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드라마 전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해금 연주는 한일 양국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대 해금 연주자 ‘꽃별’이 직접 연주했으며, 슬프고도 아름다운 해금 연주 ‘비익련리(比翼連里)’ 등을 매회 드라마와 함께 만날 볼 수 있다.
또한, ‘꽃별’과 ‘임재범’의 협연으로 탄생한 또 다른 <낙인> 버전 <낙인2>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0년, 뜨거운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라마 <추노> OST는 1월 13일, 전곡이 음원으로 공개되며 1월 14일 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