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부쇼 '자기야' 인기몰이
작성 : 2010년 01월 08일(금) 12:22 가+가-

스타부부쇼 '자기야'
2010년 스타부부쇼 <자기야> , 부부 토크의 강한 매력은 계속된다
요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부부들의 이야기가 꽃을 피우고 있다. 이렇게 우후죽순 생겨난 부부 프로그램의 시초는 바로 지난 해 6월 방송을 시작했던 SBS의 스타부부쇼 <자기야>.
<자기야>를 비롯한 프로그램에서 부부들은 토크쇼에 출연하여 폭소 넘치는 입담을 ‘합동으로’ 과시하는가 하면 실제 생활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도 해 ‘스타 부부’가 브라운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부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톡톡 튀는 남편 대 아내의 공방으로 리얼 부부 토크쇼의 진수를 보여주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부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 스타부부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들려준다. 이 과정에서 스타 부부들 역시 아내와 남편의 입장을 시원하게 터놓아 부부치료를 하는 것 같은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매주 출연하는 스타 부부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가 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지난 해 유난히 각축이 심했던 금요일 밤 11시에도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자기야는 올해 첫 방송인 1월 1일 방송분에서도, 그간 가정생활에 밀착된 주제를 해왔던 것에 이어 스타부부들의 가정에 필요한 법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인 <우리 부부, 이런 법 필요해> 라는 주제를 선보였다. 이는 14.1%(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 이라는 시청률로 새해 첫 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요일 밤, 자극적일 수 있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화끈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기존의 토크쇼와는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곧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 갈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요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부부들의 이야기가 꽃을 피우고 있다. 이렇게 우후죽순 생겨난 부부 프로그램의 시초는 바로 지난 해 6월 방송을 시작했던 SBS의 스타부부쇼 <자기야>.
<자기야>를 비롯한 프로그램에서 부부들은 토크쇼에 출연하여 폭소 넘치는 입담을 ‘합동으로’ 과시하는가 하면 실제 생활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도 해 ‘스타 부부’가 브라운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부부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톡톡 튀는 남편 대 아내의 공방으로 리얼 부부 토크쇼의 진수를 보여주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부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 스타부부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들려준다. 이 과정에서 스타 부부들 역시 아내와 남편의 입장을 시원하게 터놓아 부부치료를 하는 것 같은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매주 출연하는 스타 부부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가 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지난 해 유난히 각축이 심했던 금요일 밤 11시에도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자기야는 올해 첫 방송인 1월 1일 방송분에서도, 그간 가정생활에 밀착된 주제를 해왔던 것에 이어 스타부부들의 가정에 필요한 법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인 <우리 부부, 이런 법 필요해> 라는 주제를 선보였다. 이는 14.1%(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 이라는 시청률로 새해 첫 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요일 밤, 자극적일 수 있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화끈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 기존의 토크쇼와는 차별화된 구성과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곧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 갈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