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임재범과 해금 연주가 꽃별의 협연 '낙인2' 공개
운명적 사랑을 더욱 애절하게 그려낸 ‘꽃별’의 해금 연주곡 <비익련리(比翼連里)>
작성 : 2010년 01월 13일(수) 10:48 가+가-

추노
대한민국 드라마를 새롭게 다시 쓰고 있는 KBS 특별 기획 드라마 <추노>가 1회 22.9%에 뒤를 이어, 2회 역시 24.8%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 그와 함께 음원으로 선공개된 ‘임재범’의 메인 타이틀 <낙인> 역시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 음원사이트 1위 및 각종 포털 검색 순위 1를 차지하는 대이변을 낳았다.
명품 보컬리스트 ‘임재범’과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의 협연 <낙인2> 공개!
드라마 <추노> 3회와 함께 앞으로 공개될 OST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메인 타이틀이자 엔딩 테마를 장식하며 순식간에 화제의 중심에 오른 명품 보이스 ‘임재범’의 <낙인>은 남녀 노소, 연령을 뛰어넘는 사랑을 얻으며, ‘역시 임재범이다’라는 평을 끌어냈다.
드라마 속 ‘장혁’과 ‘이다해’의 가슴 아픈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드라마의 퀄러티를 한층 높여주고 있는 <낙인>은 제목 그대로 ‘사랑’이라는 아픔을, 지울 수 없는 가슴의 상처로 새긴 두 남녀의 신분을 넘어선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하여 보너스 트랙을 삽입하기로 결정, 조만간 한국을 대표하는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과의 협연으로 <낙인2>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13일, 드라마 3회에 삽입될 예정인 슬로우 버전 <낙인2>는 가슴 저미는 ‘꽃별’의 해금 연주와 ‘임재범’의 감성적인 보컬이 만나 더욱 애절한 발라드로 탄생되었다. 또한, 20, 30대 여성들의 떨리는 마음을 충분히 사로 잡으며, 또 한번 <추노> OST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명적 사랑을 더욱 애절하게 그려낸 ‘꽃별’의 해금 연주곡 <비익련리(比翼連里)>
‘임재범’의 <낙인> 이외에도 드라마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해금 연주곡이 연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이 직접 연주한 ‘장혁’과 ‘이다해’의 메인 러브테마 <비익련리(比翼連里)>를 비롯하여 드라마 <추노>의 전 해금 연주를 맡았다.
비록, 드라마 <추노>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거친 짐승남들의 추격과 대결을 그려내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빠질 수 없는 멜로와 러브스토리가 담겨 있다. 어쩔 수 없는 이별의 아픔으로 서로를 그리워하는 ‘장혁’과 ‘이다해’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서로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꽃별’의 해금 연주곡 <비익련리(比翼連里)>는 이들의 가슴 아픈 사랑을 더욱 간절하게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드라마 전 배경음악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는 ‘꽃별’의 해금 연주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리움과 애절함을 드러내며, 남성미 강한 드라마 안에서 한국적인 사랑과 여성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윤활유 역으로 사랑 받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드라마의 뜨거운 화제작 <추노> OST는 1월 13일, 전곡 음원 공개되며, 1월 14일 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 비익련리 (比翼連里) : 중국 전설에 나오는 비익조(比翼鳥)와 연리지(連理枝)를 뜻한다. 비익조는 상상의 새 이름으로, 암컷, 수컷의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서 언제나 깃을 가지런히 하여 하늘을 날아다니며, 연리지는 두 나무의 가지가 맞닿아 결이 서로 통한다는 뜻에서 남녀의 영원하고 깊은 사랑을 뜻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명품 보컬리스트 ‘임재범’과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의 협연 <낙인2> 공개!
드라마 <추노> 3회와 함께 앞으로 공개될 OST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메인 타이틀이자 엔딩 테마를 장식하며 순식간에 화제의 중심에 오른 명품 보이스 ‘임재범’의 <낙인>은 남녀 노소, 연령을 뛰어넘는 사랑을 얻으며, ‘역시 임재범이다’라는 평을 끌어냈다.
드라마 속 ‘장혁’과 ‘이다해’의 가슴 아픈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드라마의 퀄러티를 한층 높여주고 있는 <낙인>은 제목 그대로 ‘사랑’이라는 아픔을, 지울 수 없는 가슴의 상처로 새긴 두 남녀의 신분을 넘어선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하여 보너스 트랙을 삽입하기로 결정, 조만간 한국을 대표하는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과의 협연으로 <낙인2>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13일, 드라마 3회에 삽입될 예정인 슬로우 버전 <낙인2>는 가슴 저미는 ‘꽃별’의 해금 연주와 ‘임재범’의 감성적인 보컬이 만나 더욱 애절한 발라드로 탄생되었다. 또한, 20, 30대 여성들의 떨리는 마음을 충분히 사로 잡으며, 또 한번 <추노> OST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명적 사랑을 더욱 애절하게 그려낸 ‘꽃별’의 해금 연주곡 <비익련리(比翼連里)>
‘임재범’의 <낙인> 이외에도 드라마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해금 연주곡이 연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신세대 해금 연주가 ‘꽃별’이 직접 연주한 ‘장혁’과 ‘이다해’의 메인 러브테마 <비익련리(比翼連里)>를 비롯하여 드라마 <추노>의 전 해금 연주를 맡았다.
비록, 드라마 <추노>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거친 짐승남들의 추격과 대결을 그려내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빠질 수 없는 멜로와 러브스토리가 담겨 있다. 어쩔 수 없는 이별의 아픔으로 서로를 그리워하는 ‘장혁’과 ‘이다해’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서로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꽃별’의 해금 연주곡 <비익련리(比翼連里)>는 이들의 가슴 아픈 사랑을 더욱 간절하게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드라마 전 배경음악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는 ‘꽃별’의 해금 연주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리움과 애절함을 드러내며, 남성미 강한 드라마 안에서 한국적인 사랑과 여성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윤활유 역으로 사랑 받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드라마의 뜨거운 화제작 <추노> OST는 1월 13일, 전곡 음원 공개되며, 1월 14일 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 비익련리 (比翼連里) : 중국 전설에 나오는 비익조(比翼鳥)와 연리지(連理枝)를 뜻한다. 비익조는 상상의 새 이름으로, 암컷, 수컷의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서 언제나 깃을 가지런히 하여 하늘을 날아다니며, 연리지는 두 나무의 가지가 맞닿아 결이 서로 통한다는 뜻에서 남녀의 영원하고 깊은 사랑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