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고공행진 '추노' 인기 비결
공중파 3사 中 수목드라마 시청률 독보적인 1위
작성 : 2010년 01월 14일(목) 18:37 가+가-

추노
한국 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액션 대작 사극 <추노>는 2009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아이리스>의 후속 드라마로 2010년 1월 5일 그 첫 포문을 열었다.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영상미와 스케일로 이제까지 만나왔던 드라마와 차원이 다른 영화 같은 명품 드라마를 선보이며 22.9%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 계속해서 고공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사전 제작기간 동안 수원, 화성, 문경, 익산, 순천, 완도, 제주도 등 전국 방방곡곡을 오가며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 <추노>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장엄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방대한 스케일에 걸 맞는 입체감과 화려한 영상을 담아내며 한국 드라마 300만 화소의 무려 4배의 화질에 달하는 1200만 화소의 고화질 영상을 선보여 안방 극장의 새로운 영상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고품격, 고화질 영상은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화제가 된 ‘장혁’과 ‘오지호’, 그 외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연기력을 인정받은 감초 연기의 달인, ‘성동일’, ‘공형진’, ‘이종혁’. ‘김지석’, ‘한정수’, ‘데니안’ 등의 출연으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영화 <7급 공무원>의 작가 ‘천성일’의 탄탄한 스토리와 <한성별곡-正>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곽정환’ 감독의 대규모 스케일과 파워풀하고 화려한 연출은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명배우들의 캐스팅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한번에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다.
한편 새로운 대한민국 명품 사극의 탄생과 함께 <추노> OST 역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1회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온 드라마 타이틀곡, 임재범의 <낙인>은 ‘장혁’과 ‘이다해’의 안타까운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낙인>은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보컬 ‘임재범’과 <굿바이솔로>, <스타일>, <그바보(그저 바라보다가)>등 감각적인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들어낸 음악 감독 ‘최철호’가 만나 탄생한 곡이다.
떠난 사랑을 향한 그리움과 가슴 아픈 이별의 상처를 애절한 가사로 담아낸 <낙인>은 ‘임재범’ 고유의 애잔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귀로 들어 가슴으로 꽂히는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탄생하였다. 그로 인해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얻은 <낙인>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하루 사이에 검색 순위 1위를 차지,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영상미와 스케일로 이제까지 만나왔던 드라마와 차원이 다른 영화 같은 명품 드라마를 선보이며 22.9%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 계속해서 고공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사전 제작기간 동안 수원, 화성, 문경, 익산, 순천, 완도, 제주도 등 전국 방방곡곡을 오가며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한 <추노>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장엄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방대한 스케일에 걸 맞는 입체감과 화려한 영상을 담아내며 한국 드라마 300만 화소의 무려 4배의 화질에 달하는 1200만 화소의 고화질 영상을 선보여 안방 극장의 새로운 영상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고품격, 고화질 영상은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화제가 된 ‘장혁’과 ‘오지호’, 그 외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연기력을 인정받은 감초 연기의 달인, ‘성동일’, ‘공형진’, ‘이종혁’. ‘김지석’, ‘한정수’, ‘데니안’ 등의 출연으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영화 <7급 공무원>의 작가 ‘천성일’의 탄탄한 스토리와 <한성별곡-正>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곽정환’ 감독의 대규모 스케일과 파워풀하고 화려한 연출은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명배우들의 캐스팅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한번에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다.
한편 새로운 대한민국 명품 사극의 탄생과 함께 <추노> OST 역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1회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온 드라마 타이틀곡, 임재범의 <낙인>은 ‘장혁’과 ‘이다해’의 안타까운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낙인>은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보컬 ‘임재범’과 <굿바이솔로>, <스타일>, <그바보(그저 바라보다가)>등 감각적인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들어낸 음악 감독 ‘최철호’가 만나 탄생한 곡이다.
떠난 사랑을 향한 그리움과 가슴 아픈 이별의 상처를 애절한 가사로 담아낸 <낙인>은 ‘임재범’ 고유의 애잔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귀로 들어 가슴으로 꽂히는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탄생하였다. 그로 인해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얻은 <낙인>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하루 사이에 검색 순위 1위를 차지,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