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아이티에 구호의 손길전달
작성 : 2010년 01월 19일(화) 18:32 가+가-

경남도의회
리터 규모 7.0의 강진으로 아비규환 상태에 놓인 중남미의 아이티공화국에 대한 지원이 경남지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19일 창원한마음병원(원장 하충식)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장권현)을 찾아 고통과 절망에 빠진 아이티의 국민들 위해 써달라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1,116,5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마산대우백화점(대표 정한동)도 중앙아메라카의 최빈국 아이티에 희망의 빛을 전하고자 마련한 10,285,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도내의 지자체들도 아이티 구호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20일에 마산시가 관내단체와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모금한 2천만원을 적십자에 전달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9일 창원한마음병원(원장 하충식)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장권현)을 찾아 고통과 절망에 빠진 아이티의 국민들 위해 써달라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1,116,5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마산대우백화점(대표 정한동)도 중앙아메라카의 최빈국 아이티에 희망의 빛을 전하고자 마련한 10,285,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도내의 지자체들도 아이티 구호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20일에 마산시가 관내단체와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모금한 2천만원을 적십자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