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가 있는 바람개비 돌리는 마을
둔덕면 청마교와 방조제둑 1㎞ 구간에 설치
작성 : 2010년 01월 19일(화) 18:54 가+가-

청마 유치환의 생가가 있는 거제시 둔덕면사무소 앞 산책로(염전 둑)와 청마교 약 1㎞구간에 바람개비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둔덕면주민자치위원(위원장 김영철)들이 직접 주문, 지난 지난 16일 제작, 설치한 바람개비는 모두 350개로 200여만원의 위원회 자체 기금을 투입했다.
김영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바람개비 설치로 청마교와 염전 둑이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산책로로 탈바꿈, 지역 주민은 물론 둔덕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귀성객에게 아늑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 잔여구간과 다른 구간에도 추가로 바람개배를 설치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둔덕면주민자치위원(위원장 김영철)들이 직접 주문, 지난 지난 16일 제작, 설치한 바람개비는 모두 350개로 200여만원의 위원회 자체 기금을 투입했다.
김영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바람개비 설치로 청마교와 염전 둑이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산책로로 탈바꿈, 지역 주민은 물론 둔덕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귀성객에게 아늑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 잔여구간과 다른 구간에도 추가로 바람개배를 설치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