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유명 해외 모델들 여기 다~모였네
작성 : 2010년 01월 20일(수) 11:25 가+가-

게스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광고 캠페인으로 유명한 GUESS(게스)의 2010년 SS 캠페인은 창시자이자 공동 CEO인 Paul Marciano (폴마르시아노) 회장의 감독 아래 유명 포토그래퍼 Raphael Mazzuco가 진행 하여 데님뿐 아니라 기존 마켓 시장 내 리더 격인 브랜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자리매김 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데님의 전통에 관능적인 섹시함이 합쳐져 지난 30여 년간 게스가 구축해 온 이미지를 너무도 잘 드러내 주고 있어 어느 누가 보아도 섹시데님의 원조임을 단번에 알 수 있다.

클라우디아쉬퍼나 드류베리모어, 그리고 나오미캠벨, 안나 니콜 스미스에 이르기까지 한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들을 전세계 탑 모델의 자리로 이끌어낸 GUESS 이기에 벌써부터 2010년 SS 모델인 Candace Boucher, Vanessa Hessler, Jacey Elthalion , Bruno Santos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UESS를 통해 우리는 현실을 탈피를 원하는 우리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선물하고자 이번 컬렉션에 매우 심혈을 기울였다. 수년에 걸쳐 GUESS는 아메리칸 데님과 패션과 유러피안 감성을 혼합시킨 패션을 만들어 냈다. 이번 2010년 SS 컬렉션은 그간 게스가 해온 모든 것들 중 최고의 완벽한 제품 임이 틀림없다"고 폴 마르시아노는 설명했다.

잊혀질 수 없는 게스의 이번 2010 SS 캠페인은 www.GUESSKOREA.com에서 만날 수 있으며, 조만간 공개되는 GUESS KOREA 의 Rose-G 프로모션 이효리의 비주얼도 기대해 보자.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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