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 제작·지원
경상남도 17개 시·군 농·특산물 소개…해당 시·군에 2000부씩 지원
작성 : 2010년 01월 20일(수) 12:36 가+가-

경남은행, 경남 17개 시·군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 제작·지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경상남도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제작해 각 시·군에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17개 시·군별(마산시와 진해시, 합천군은 자체제작으로 제외)로 2000부씩 제작된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은 설 선물로 적합한 농·특산물의 정보(상품정보, 구입문의 등)를 닮고 있다.
이 책자는 해당 지자체와 지역별 출향인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도 비치된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지난 추석에도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지원해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며 “설 대목을 맞아 지역농가의 수익 증대에 상당한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장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다각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역 농산물 사주기 운동과 더불어 농가일손 돕기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7개 시·군별(마산시와 진해시, 합천군은 자체제작으로 제외)로 2000부씩 제작된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은 설 선물로 적합한 농·특산물의 정보(상품정보, 구입문의 등)를 닮고 있다.
이 책자는 해당 지자체와 지역별 출향인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도 비치된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지난 추석에도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지원해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며 “설 대목을 맞아 지역농가의 수익 증대에 상당한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장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다각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역 농산물 사주기 운동과 더불어 농가일손 돕기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