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뛰어봤자 아내의 위치추적에 딱 걸려
작성 : 2010년 01월 22일(금) 09:42 가+가-

김경민
최근 케이블 방송에서 리얼한 부부 생활을 보여주며 인기를 끈 개그맨 김경민-이인휘 부부가 오랜만에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찾아 강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경민은 아내에게 거짓말을 했다가 아내에게 딱 들키고 만 아찔한 사연을 소개했다.
어느 날 아내 이인휘가 전화가 와서 어디냐고 묻자 김경민이 ‘역삼동’이라고 했는데 아내가 ‘여의도에 있으면서 왜 거짓말을 하냐’고 호통을 친 것. 알고 보니 아내 이인휘가 남편 휴대폰에 위치추적 장치를 달아놓은 것이었다.
김경민은 이에 변명을 하며 ‘그것 역시 인간이 만든 기계다. 실수가 있을 수 있다’는 황당한 반론을 펼쳤으나 아내 이인휘의 눈빛에 땀을 뻘뻘 흘렸다. 이에 남편들은 ‘아내의 눈을 한 번 똑바로 보고 호통을 쳐 보라’며 김경민에게 응원을 북돋아 주는 등 한바탕 해프닝이 일어났다.
오랜만에 <자기야>를 찾아 온 김경민- 이인휘 부부가 함께 한 요절복통 에피소드들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어느 날 아내 이인휘가 전화가 와서 어디냐고 묻자 김경민이 ‘역삼동’이라고 했는데 아내가 ‘여의도에 있으면서 왜 거짓말을 하냐’고 호통을 친 것. 알고 보니 아내 이인휘가 남편 휴대폰에 위치추적 장치를 달아놓은 것이었다.
김경민은 이에 변명을 하며 ‘그것 역시 인간이 만든 기계다. 실수가 있을 수 있다’는 황당한 반론을 펼쳤으나 아내 이인휘의 눈빛에 땀을 뻘뻘 흘렸다. 이에 남편들은 ‘아내의 눈을 한 번 똑바로 보고 호통을 쳐 보라’며 김경민에게 응원을 북돋아 주는 등 한바탕 해프닝이 일어났다.
오랜만에 <자기야>를 찾아 온 김경민- 이인휘 부부가 함께 한 요절복통 에피소드들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