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틱톡’ 주간차트 1위 '인기세'
작성 : 2010년 01월 25일(월) 09:26 가+가-

2PM의 ‘Tik Tok’
2PM의 ‘Tik Tok’이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 3주차(1월17-23일)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2PM의 ‘Tik Tok’은 12일 디지털 싱글앨범을 공개해 이틀만에 도시락 일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Tik Tok’은 전자음에 의존하지 않고 멜로디와 랩을 통해 2PM스타일의 새로운 곡을 보여줬다는 평을 얻고 있다. 2위는 씨야 &다비치 &티아라의 ‘원더우먼’이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했다. ‘원더우먼’을 함께 부른 티아라의 또 다른 곡 ‘Bo Peep Bo Peep’은 7위에 오랐다. ‘Bo Peep Bo Peep’은 12월 2주부터 7주간 10위권내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위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가 차지했다. 씨엔블루는 신인4인조 남성그룹으로 멤버 중 정용화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해 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외톨이야’는 빠른 템포의 락발라드로 댄스음악들과 차별화했고 반복되는 가사’로 한번 곡을 들으면 바로 흥얼거리게 하는 중독성이 있는 곡이다.
6위는 아이유와 나윤권이 함께 부른 ‘첫사랑이죠’가, 8위는 KBS 수목드라마 ‘추노’ OST ‘낙인’이 올랐다. 9위는 윤하의 ‘오늘헤어졌어요’가 차지했고 10위는 김종국의 새앨범 수록곡 ‘잘해주지 마요’가 랭크됐다.
KT뮤직 관계자는 “1월 출시된 신곡들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2PM과 씨앤블루 신곡이 앨범발표후 바로 상위권에 오르는 등 남성그룹활동이 두드러진 한주였다”고 설명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Tik Tok’은 전자음에 의존하지 않고 멜로디와 랩을 통해 2PM스타일의 새로운 곡을 보여줬다는 평을 얻고 있다. 2위는 씨야 &다비치 &티아라의 ‘원더우먼’이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했다. ‘원더우먼’을 함께 부른 티아라의 또 다른 곡 ‘Bo Peep Bo Peep’은 7위에 오랐다. ‘Bo Peep Bo Peep’은 12월 2주부터 7주간 10위권내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위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가 차지했다. 씨엔블루는 신인4인조 남성그룹으로 멤버 중 정용화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해 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외톨이야’는 빠른 템포의 락발라드로 댄스음악들과 차별화했고 반복되는 가사’로 한번 곡을 들으면 바로 흥얼거리게 하는 중독성이 있는 곡이다.
6위는 아이유와 나윤권이 함께 부른 ‘첫사랑이죠’가, 8위는 KBS 수목드라마 ‘추노’ OST ‘낙인’이 올랐다. 9위는 윤하의 ‘오늘헤어졌어요’가 차지했고 10위는 김종국의 새앨범 수록곡 ‘잘해주지 마요’가 랭크됐다.
KT뮤직 관계자는 “1월 출시된 신곡들이 급상승하고 있다”며 “2PM과 씨앤블루 신곡이 앨범발표후 바로 상위권에 오르는 등 남성그룹활동이 두드러진 한주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