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면 중앙분리대 종려나무 뽑힌다
작성 : 2010년 01월 25일(월) 21:12 가+가-

거제시 거제면 옥산 중앙분리대에 심겨졌던 종려나무가 다른 수목으로 교체될 전망이다.
거제시는 25일 “옥산중앙분리대 종려나무가 생육환경이 불량해 고사하는 등 관광거제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어 생육이 양호한 수종으로 보완 식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28일부터 한달동안 교체수종 선택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벌이기로 했다. 이 종려나무는 지난 2005년 옥산-거제간 시도 2호선에 2km 걸쳐 심어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25일 “옥산중앙분리대 종려나무가 생육환경이 불량해 고사하는 등 관광거제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어 생육이 양호한 수종으로 보완 식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28일부터 한달동안 교체수종 선택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벌이기로 했다. 이 종려나무는 지난 2005년 옥산-거제간 시도 2호선에 2km 걸쳐 심어졌다.




